왼쪽 팔 다치셔서 오른팔로 잡으면서 뛰어갈 때.. 정말 저 우는 줄 알았어요..ㅜ 아프지 마세요.. 작성자 my love 주영 작성시간 05.11.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