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솔직히 욕심도 났지만..팀을 위해 양보하는 모습이 더 멋졌어요..주전자리는 주영선수꺼라구요^^ 작성자 러브비타민주영 작성시간 06.05.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