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날 날잡아서 조금멀리있는
1호선 끝자락에있는 소요산을
할망과 함께 갛드랫음니다.
실림에서 두시간 걸리드군요.
몃십년전 젊어서 가본기억은.
가물가물거리고. 새로운 기분
으로 가보는 소요산 임다.
거기에는 역에서 내리셔 대강
한시간거리에 자재암 절이 있음니다. 원효대사님이 좌선
하시던곳.등 여러곳이있음니다
울나이에 등산코스도 있지만
무리일것같음니다. 해서 자재암
구경으로대신하고 내려오다. 냉면 한그릇과 도라지 구이 로
쇄주한잔 하니 기분이 조금
상쾌무비 하드군요. 역시 다니
는것은 젊어서 다녀야합니다
그래도 기분은 좋았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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