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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한 입에 쏙쏙 !! 미니 계란말이김밥

작성자이제이건내꺼|작성시간13.03.10|조회수60 목록 댓글 0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아름드리의 행복한 Cook & Life  http://blog.naver.com/freshtea/60170706479

 

 

 

 

 

▶   계란말이김밥  /미니김밥

 

 

 

 

 

 

 

 

 

 

 

어제는 초딩양이 갑짜기 김밥이 먹고 싶다는 바람에..

급하게 말게 된 미니 김밥이랍니다..

 집에 있는 재료를 활용했더니 들어간것은 별로 없다죠~~!!!

계란, 김, 당근,브로콜리, 햄이 들어간 초간단 김밥이였지만

그래도 너무 맛나게 잘 먹더라구요..^^

 

특히나 초딩양이 브로콜리를 잘 안 먹어서..

잘게 썰어 밥에 섞어 넣었더니...중간에 햄이 콕~!!  박혀 있어서

그런지 거부감없이 너무 잘 먹어 주는것 있죠~~!!

 

브로콜리는 항암식품으로 알려져 있으며

비타민C 가 레몬의 2배로 감기 예방 과 피부건강에 효과적인 웰빙식품인데요.

 

늘 삶아 데쳐서 초고초장에 찍어 먹는것 외엔 다른 요리법으로

식탁에 올리지 않아서 그런지 초딩양이 잘 안먹는 아이중의 하나라죠~

 

하지만 초딩양이 좋아라 하는 김밥에 넣어 주었더니..

별~거부반응 없이 잘 먹어 주는것을 보니..

그 동안 잘 안 먹어서 억지로 먹어라 했던것이 미안해 지더라구요.

애가 조금 잘 먹을수 있게 제가 요리법에 신경을 썼다면

잘 먹지 않았을까 싶었거든요~~^^

 

 

 

 

 

 

 

 

 

 

 

 

 

 

 

미니로 만들어 주었더니...

한 입에 쏙쏙 먹기도 너무 좋구..완전 앙증 맞은 김밥이예요~

밥에 색감을 더했더니..보기도 좋공~

속재료 완전 간단해도 맛좋은 김밥이랍니다...

 

 달걀말이를 해 놓으니 노란색이 한층 군침돌게 하네요~~!!

 

 

그럼 같이 예쁘게 돌돌 말아 볼까요~~^0^/

 

 

 

 ♬  잘 말아줘~  날 눌러줘~ 

밥알이 김에 달라 붙는 것처럼~~♬  ㅋㅋ

 

 

 

 

 

 

 

 

 

 

 

 

 

재료

 

 

 

김밥용 김 6장, 캔햄 1캔, 계란 5~6개,  밥 2공기 , 당근60g,

브로콜리 60g, 소금, 참기름 ,맛술 1큰술, 식용유

 

 

 

 

 

 

 

 


캔햄은 뜨거운물을 부어서 기름기를 제거 해 주고, 적당한 크기로 잘라 주어요~ 

 

 

 

 

 

 



 

열이 오른 팬에 식용유를 두르지 않고 마른팬에 햄을 올려서 살살 굴려 가면서 구워줍니다.

 

 

 

 

 

 

 


 

 

브로콜리는 끓는물에 소금을 조금 넣고 데쳐내어 찬물에 담궈 열기를 빼 주고 물기를

잘~털고 곱게 다져줍니다. 잘게 잘게 썰어서 밥 한공기에

썰어둔 브로콜리 ,참기름 1큰술, 소금을 넣어 잘 섞어 주어요~

* 소금은 조금만 넣어주세요. 햄의 간이 좀 센 아이잖아요..

그래서 밥 간은 약하게 하시는것이 좋아요~*

 

 

 

 

 






 



당근은 길이로 썰어서 식용유를 조금 두르고 볶아준 다음 ...

잘게 썰어서 밥 한 공기에 당근을 넣어주고 ,참기름, 소금을 넣어 섞어 주어요~

역시 이것도 소금 간은 약하게 해 주세요~

 

 

 

 

 






 

 

김은 반으로 잘라서 당근 섞은밥을 올려 준 다음 햄을 올려 돌돌 말아줍니다. 

브로콜리 섞은밥도 김에 올려 햄을 넣어주고 말아주면 되요~

 

 

 

 

 

 




 
 

계란을 깨어서 그릇에 담아... 계란 비린내를 없애기 위해서 청주나 맛술 1큰술을 넣어서

잘 섞어 준 다음.... 팬에 기름을 두르고.... 키친타올로 닦아내고 ...

약한 불에서 계란물을 올려 팬을 흔들어 계란물을 고르게 만들어 주고 얇게 부쳐주어요

계란이 반쯤 익으면 김밥을 올려 돌돌 말아 익혀 줍니다.

 

 

Tip : 달걀지단은 얇고 고르게 부쳐야 모양이 예쁘답니다.

달걀을 곱게 풀어서 청주나 맛술을 넣어주고 소금으로 간을 조금 한뒤에....

( 오늘은 중간에 햄이 들어가서 소금은 생략했어요....)

체에 한번 걸러서 알끈을 제거하면 더 매끈하게 지단을 부칠수 있어요~

그런 다음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키친타올로 닦아 낸 후 달걀물을 부어야

기포가 생기지 않고 매끈하게 구워져요~

 

 

 

 

 

 

 

 

 

 

 

 

 

 

 

 

 

 

 

사실 김밥속에 들어가는 많은 속재료들

준비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

요렇게 간편하게 말아 먹어도 너무 좋은것 같아요~

밥 색깔이 컬러풀 해서  더~보기 좋구요~^^

 

 

 

 

 

 

 

 

 

 

 

 

 

 

 

 

미니로 말았더니...초딩양이 먹기에 더..더욱  좋아서 그런지..

끝도 없이 자꾸 입으로 들어가는것 있죠~~^^

완전 다욧에는 적이지 않나 싶어요..

김밥은 특히나 배 부른지 모르고 있으면 자꾸 먹게 되잖아요..!!

미니김밥은 더 그런것 같아요~

 

 

 

 

 

 

 

 

 

 

 

 

 

 

 

 

김으로 한번 , 달걀 지단으로  또 한번..

 곱게 만 미니 달걀말이김밥 ~

 

 

 

 

 

 

 

 

 

 

 

 

 

초딩양 덕분에 어제 저녁으로 맛나게 먹었다죠~^^

 

 

 

 

 

 

 

 

 

 

 

 달걀말이가 잘 안 되어서 어렵게 생각하시는분들이 많으신데요.

미니로 말면 휠씬 달걀말이가 손쉽게 잘~된답니다.

 

 

 

.................

 

 

 

행복한 금요일 ....

모두 해피한 하루 되세요~~^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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