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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게시판◎

[출석합니다]2026년 6월 9일 화요일 출석부입니다.

작성자[미르]水龍_오석|작성시간26.06.09|조회수1 목록 댓글 0

고도원의 아침편지

 

 

책이 주는 영혼의 메시지

 

 

사람과 마찬가지로

책도 나름의 운명을 지니고 있는 것 같다.

책은 자기를 기다리는 사람에게 다가가서

딱 맞는 순간에 독자에게 나타난다. 그렇게

생명 있는 원료로 만들어진 책은

저자가 세상을 떠난 후에도

오랫동안 빛을 발한다.

 

 

- 미구엘 세라노의《헤세와 융, 영혼의 편지》중에서 -

 

 

* 명작은 작가의 사후에도

살아 움직입니다. 시간과 공간, 세대를 넘나들며

읽는 이들에게 감동을 전합니다. 한 사람의 인생에서도

같은 책이 시간에 따라 다른 의미로 받아들여지기도

합니다. 인생이 잘 풀릴 때나 잘 풀리지 않는다고

느껴질 때는 책을 읽으세요. 그 안에서 내게

딱 맞는 구절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책이 주는 영혼의 메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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