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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alth (은신)

작성자Empyreallord|작성시간09.09.18|조회수310 목록 댓글 1

일단 맨처음 은신을 시도할때는 아래 4개의 사항중 한개라도 해당사항이 있어야 합니다.


1) Superior cover 완벽한 엄폐
2) Total Concealment  완벽한 은폐
3) Out of Line of Sight of an enemy 적의 시야밖
4) Successfully distract your opponents with bluff 허풍을 이용하여 적의 시야를 딴데로 돌림



그리고 처음 은신을 시도할때 적의 자연직관(passive perception)에 대항해서 은신체크를 한다고 phb2수정페이지에 써있는데, 


여기서 약간 애매한 부분이, 적이 내 존재도 모르고, 내가 어딧는지도 모르는데(완벽한 은폐, 엄폐), 맨처음 은신을 시도할때 내가 그 적의 직관(perception)에 대항하여 주사위를 굴려야 하는가? 입니다.


이부분은 아직까지 명쾌한 해설을 보지 못한 관계로,



적이 내 존재를 모르고, 날 못본상태에서의 은신은 자동으로 성공.

매번 이동행동이 끝났을 경우, 적의 시야범위에 안들어간 상태(완벽한 은폐, 엄폐)라면 자동으로 은신이 유지되며, 적의 시야범위내에 들어가게 된다면(약간의 은폐, 엄폐)페널티 없이 은신 주사위를 굴리며, 만약 2칸 이상 이동한경우는 -5페널티, 뛴경우에는 -10 페널티를 받는걸로 하겠습니다. 하지만 적의 시야각에 들어가고, 약간의 은, 엄폐물또한 없다면 은신은 자동으로 풀립니다.


또한 적, 혹은 파티원중 한명이 은신한 대상을 발견할 경우 자유행동으로 적의 위치를 알릴 수 는 있으나 이것은 자동으로 은신이 풀릴리는게 아닙니다. 적의 위치를 들은 대상은 자신의 마이너 행동턴을 소모하여 spot체크(은신한 대상이 이전턴에 굴렸던 주사위에 대항하여)를 해야 합니다. 하지만 spot체크에 실패하더라도, 해당 영역에 대하여 무작위공격(명중에 -5페널티)을 시도할 수 는 있습니다.


또한 전투중에 코너벽을 이용하여 은신을 시도할수 있으나, 이런경우 대상이 '어디있는지 모르는 상태'이지, '존재여부까지 모르는 상태'는 아닙니다. (적은 적극적으로 코너를 돌아 ㅤㅉㅗㅈ아와 spot체크를 하거나 의심가는 영역에 대해 무작위 공격(-5페널티)을 할 것입니다. 이런경우 DM은 객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적주변으로 번호를 부여하고 주사위를 굴려 그 영역에 공격을 시도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공격, 은,엄폐물에서 벗어남, 소리지름등의 행동은 은신상태를 풀리게 하나, 그 해당 턴이 끝날때까지는 대상은 은신보너스를 유지 합니다. (은신상태의 도적이 적에게 돌격을 한후 기습공격을 사용하는게 가능하다는것입니다)




또한 은신의 정의는, 기척없이 움직여 내가 어디로 갔는지 모르게끔 하는것이기에, 이동행동을 해야 은신이 성립이 됩니다.


눈앞에 가만히 있으면서 은신체크만 한다고 안보여지는게 아니지요. 최소한 변화가 있어야 합니다.

'어? 방금전까지 여기있던 그녀석 어디갔어?' 라는 느낌이랄까요?


대신 이동(move)이 아닌 이동행동(move action)의 끝에 체크를 하게끔 되어 있으니, 엎드리거나, 시프트하거나, 일어서거나(?)하는 행동도 은신체크 시도의 조건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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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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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늑대두령 | 작성시간 09.09.18 네, 저도 모르는 상황에서 은신하는데 판정을 왜굴려? 라는 부분에 동의합니다. 소리 등으로 적의 존재는 알지만 아직 안보이는 상태라면 대항 굴림을 하지만,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는 대항 굴림을 굴릴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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