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과 불행 1]
'더 좋은 곳으로 가자'의 작가 정문정이
말하는 행복과 불행 이야기다.
1. 그녀는 냉정한 부모밑에서 자라
애정결핍이 심했다.
그러나 그녀는 스무살이 되자
부모에 대한 이상을 버리고
부모를 인간 대 인간으로 마주하며
경제적으로 독립하여
부모에 대한 원망이 자신에 대한
원망으로 번지지 않도록 노력했다.
그러자 부모와의 관계가 좋아졌다.
2. 부모를 내 불행의 근본 원인으로 삼으면
내 삶은 나빠질 수 밖에 없다.
부모는 부모의 인생을 살게 하고
나는 내 인생을 살면 된다.
부모도 마찬가지다.
자식은 자식의 삶을 살게 하고
부모는 부모의 삶을 살아야 한다.
즉 아무리 가족이라도 영적 분리가 필요하다.
3. 자수성가형 인간을 영어로는 셀프 메이드 맨(우먼)
self-made man(woman)이라고 한다.
시니컬하게 내 인생은 내가 만들어서 살자.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엡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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