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승만도 못한 놈아
남자와 여자가 모텔로 들어갔다.
방에 들어거자 마자 바닥에
줄을 긋더니 이렇게 말했다.
"자기 이 선을 넘어오면 짐승이야.'
남자는 너털 웃음을 지으며
알았다고 말한 뒤
금세 곯아 떠어져 잠이 들었다.
다음날 일어나 보니 여자가 방에
쭈그리고 앉아 고개를
푹 숙이고 있었다.
"왜 그래?"
그러자 여자가
째려 보면서 하는 말
.
.
.
.
.
"에 끼.
짐승만도 못한놈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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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만도 못한 놈아
남자와 여자가 모텔로 들어갔다.
방에 들어거자 마자 바닥에
줄을 긋더니 이렇게 말했다.
"자기 이 선을 넘어오면 짐승이야.'
남자는 너털 웃음을 지으며
알았다고 말한 뒤
금세 곯아 떠어져 잠이 들었다.
다음날 일어나 보니 여자가 방에
쭈그리고 앉아 고개를
푹 숙이고 있었다.
"왜 그래?"
그러자 여자가
째려 보면서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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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끼.
짐승만도 못한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