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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수계 출사

빛나는 마음ㅡ괭이밥과 사랑초

작성자모모수계|작성시간26.06.16|조회수26 목록 댓글 3

빛나는 마음ㅡ괭이밥과 사랑초

(도심에서ㅡ모모수계)

노란선괭이밥

자주덩이괭이밥

흰덩이괭이밥

사랑초

청사랑초(옥살리스)

덩이괭이밥

남아메리카 원산의 귀화식물로, 진한 분홍색(자주색) 또는 흰색꽃이 핍니다.

꽃 중심부에 진한 무늬가 있고, 뿌리가 감자처럼 덩이진다고 하여 '덩이'라는 이름

괭이밥'이라는 이름은 고양이가 소화가 안 될 때 이 풀을 뜯어 먹는다고 해서 붙여졌습니다.

꽃은 3~25개의 꽃이 우상모양꽃차례로 달리는데 꽃대는 길이 35cm이다.

꽃은 담적색으로 지름은 1.5cm정도, 꽃받침은 5개로 말단부에 2개의

황적색 돌출된 점이 있다. 수술은 10개이고, 바깥쪽 5개는 짧고

안쪽 수술은 길며 수술대에 털이 있고 꽃밥은 황적색이다.

뿌리는 덩이줄기를 형성한다.

꽃말 : 빛나는 마음 (당신을 버리지 않을게요)

 

옥살리스(청사랑초)

괭이밥은 입과 줄기에는 옥살산이 포함되어 있어 신맛이 난다.

이 신맛 때문에 고양이가 소화되지 않을 때 뜯어 먹는 풀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 바로 괭이밥이다. 또한 괭이밥의 학명은 옥살리스(Oxalis)인데

그리스어로 신맛을 의미하는 ‘oxys’에서 유래된 이름이다.  
요즘 외국에서 도입된 괭이밥 종류는  옥살리스라는 이름을 유통명으로 사용한다.

그리고 원예에서는 관상용으로 재배하는 10여종의 옥살리스를

잎이 하트 모양이라  ‘사랑초’라는 유통명으로 부른다. 
옥살리스는 전 세계에 800여종이 있다고 하는데 우리나라에서 관상용으로

재배하는 10여종 중에서도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것은 청사랑초, 자주사랑초,

참사랑초이며 청사랑초는 다시 꽃 색깔에 따라 분홍색과 흰색으로 나뉜다.  
꽃이 예뻐 찾아온 나비가 떠나지 못해 잎이 되었다는 사랑초의 꽃말은

“숨이 다하는 그날까지 당신을 사랑할게요, 당신을 버리지 않겠습니다.

끝까지 당신을 지켜드리겠습니다”이다. 영원히 당신과 함께 하겠다는

사랑초의 꽃말을 증명하듯 잎까지도 밤이 되면 포근하게 감싸 안 듯

오므렸다가 낮이 되면 다시 활짝 열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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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모모수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빛나는 마음ㅡ괭이밥과 사랑초
    (도심에서ㅡ모모수계)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부산항구 | 작성시간 26.06.16 꽃들이 예뻐요
    사진 잘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황제 켄디 | 작성시간 26.06.16 당신을 버리지 안겠습니다.
    예쁜 꽃 잘 보고 갑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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