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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골산 칼럼]교회 밖에서도 성도.

작성자심인식목사|작성시간25.10.07|조회수3 목록 댓글 0

교회 밖에서도 성도.    

글쓴이/봉민근

성도는 태도를 분명히 하고 살아야 한다.
하나님과 세상과의 사이에서 어정쩡하면 안 된다.
자신의 유불리를 따라서 신앙의 양심을 저버리면 그는 믿는 자가 아니다.

교회 안에서의 성도라면 교회 밖에서도 성도여야 한다.
겉과 속이 다르면 크리스천으로서의 정체성을 잃은 사람이다.

믿는 자는 빛이 되고 소금이 되기 위하여 사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말씀하셨듯이 이미 세상의 빛이요 소금이다.

자신의 역할을 제대로 감당하지 못하는 것은 성도로서 정체성을 잃었기 때문이다.
내가 날마다  그리스도인이라고 소리쳐도 세상이 먼저 알고 참 신앙을 구별해 낸다.

복음은 신실한 그리스도인에 의하여 세상에 전파되는 것이다.
성도는 무엇을 하든 태도가 분명해야 한다.

고넬료의 기도와 구제가 상달되고 도르가의 선행이 세상 사람들로 하여금
감동을 주고 변화를 일으키게 한 것처럼 삶으로 그리스도를 보여 줘야 한다.

오늘날 예수를 믿으라고 그렇게 외쳐도 세상이 꿈쩍도 하지 않는 것은 그리스도인이 
성도답게 살지 못했기 때문이다.

성도는 감동으로 세상을 바꾸고 변화시키는 사람들이다.
마음에 와닿지를 않는데 어떻게 그것을 수용할 수 있겠는가?

성도는 그리스도를 보여 주는 거울이다.
깨어진 거울, 찌그러진 거울로는 그리스도를 제대로 보여 줄 수가 없다.

과연 나는 지금 세상이 인정하는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말뿐인 사람들은 복음에 합당치 않으며 하나님께도 백해무익할 뿐이다.
이들이 맛을 잃은 소금이요 빛을 발하지 못하는 꺼진 불이다.

나를 희생하지 않고서는 절대로 세상은 바뀌지 않는다.
나 때문에 예수 믿고 생명을 얻은 자가 과연 있는가?
성도는 살아도 성도로 살고 죽어도 성도답게 죽을 수 있어야 한다.
주님 앞에서는 날 하나님은 나의 열매들을 보고 판단하실 것이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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