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믿음의 열매가 있는가?
글쓴이/봉민근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고 했다.
무엇을 심든지 심은 대로 거두리라 하셨다.
눈물로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라.
믿음을 심으면 반드시 믿음의 열매를 맺는다.
수십 년 말씀을 받아 심령 깊숙이 심었으면 좋은 열매가 맺어야 당연한 일이다.
열매가 없는 이유는 그리스도께 뿌리를 내리지 못했기 때문이다.
잎만 무성한 것처럼 말만 많고 믿음의 삶이 없었기 때문에 거듭남의 열매가 없는 것이다.
믿어도 변화가 없고 옛사람의 근성을 버리지 못한다면 그는 믿는 자가 아니다.
믿는 자는 믿는 순간 새 사람으로 거듭나야 한다.
믿는 자는 미쳤다는 말을 들을 수 있어야 진짜 예수의 사람이 된 것이다.
신앙은 오직 한길 예수님만 바라보고 좌우로 치우침 없이 믿음의 길을 달려가는 것이다.
인생에 수고한 열매가 없는 것처럼 허무한 것이 또 있으랴!
주님은 우리 속에서 열매를 보기 원하신다.
말로만 무엇을 했다는 것은 아무런 의미도 없고 자랑거리가 못된다.
믿는 자는 죽어서도 그 향기를 날리는 법이다.
사람은 주님이 인정하는 삶을 살아야 가장 잘 사는 인생, 성공한 인생이 되는 것이다.
살아온 세월 허송하고 후회만 가득한 인생은 실패한 인생이다.
열매 맺도록, 열매가 맺어지도록 사는 인생을 하나님은 착하고 충성되다 하신다.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하는 것이 주께 인정받는 길이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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