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좋은 글

[창골산 칼럼]나의 말 한마디에 한생명의 영혼이 달려 있다.

작성자심인식목사|작성시간26.06.06|조회수1 목록 댓글 0

나의 말 한마디에 한생명의 영혼이 달려 있다.     

   
글쓴이/봉민근


인간은 먹을 것이 없어 죽는 것이 아니라 죄 때문에 죽는다.
모든 인간은 죄로 말미암아 저주받아 이미 사망을 선고를 받은 자들이다.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들을 구하시려고 하나님이 인간이 되시어 이 땅에 구세주로 오셨다.
그분이 예수그리스도시다.
예수그리스도 없이 인류에게 미래는 없다.

죄는 몸부림치며 후회한다고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핵폭탄 속에서도 혹여 살아남는 사람이 있을지라도 죄지은 인간은 사망을 피할 수가 없다.

역사는 쉬지 않고 흐른다.
아직 죄를 씻을 기회가 남아 있다는 말이다.

죄의 문제를 해결 받지 못한 인간의 끝은 지옥 밖에 갈 곳이 없다.
천국과 지옥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 조차 지옥이나 가라고 하면 싫어한다.

오늘날 한국 사람들 50% 이상이 종교를 갖지 않겠다는 여론 조사 결과가 나왔다.
종교가 희망을 주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소망의 예수그리스도를 믿는다.
영원한 생명과 구원이 그분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반드시 그리고 힘을 다하여 이 복음의 기쁜 소식을 전해야 한다.
어떤 역경 속에서도 과감히 선포해야 한다.
수많은 영혼들이 지금 죄로 인하여 죽어가고 있다.

저들을 그저 바라보고만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을 말할 자격이 없다.
듣던 안 듣던 전해야 한다. 이는 주님에 준엄하신 명령이다.

믿기를 거절하며 이유를 대는 사람들에게 말하라.
그렇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믿어야 한다고...
그래도 믿어야 하고 그래서 믿어야 한다고 계속 외쳐야 한다.
믿는 신자라면 어떤 희생의 대가가 주어진다 할지라도 전해야 한다.
사느냐 죽느냐 하는 문제가 우리들의 작은 입술에 달려 있다.

전하지 않는 자는 마지막날에 그들의 핏값을 요구받게 될 것이다.
믿지 않는 자는 저주를 받으라고 까지 성경은 강력히 선포하고 있다.
믿는 자라면 반드시 전해야 하며 날마다 전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전하기 싫어도 전하고 기쁨으로 전하고 미친 듯이 전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자료/ⓒ창골산 봉서방

 

말 없는 섬김     

 

참된 섬김에는 말이 필요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말이 너무나 많습니다.

 

섬김은 적고 말만 많기에,
우리의 섬김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리기보다는
교회를 아프게 할 때가 많습니다.

 

지체들에게 위로가 되고 격려가 되는 대신
오히려 상처를 주는 때가 많습니다

 

섬기면서 쓸데없이 말이 많은 것은
그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정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지 않는다면,
유능하면 유능해서 말이 많고,
무능하면 무능해서 말이 많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정신으로 섬기고 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정신으로 섬기는 사람들은 잠잠한 양 같습니다.

 

그들의 섬김에는 땀과 눈물이 가득할 뿐,구차한 말들이 오가지 않습니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회개와 후회        

 

□ 회개는 죄사함을 받게 되지만, 후회는 죄사함을 받지 못합니다.

□ 회개는 완전히 새롭게 변화되지만, 후회는 절대 변화되지는 않습니다.

□ 회개는 구원함을 받게 되지만, 후회는 구원함을 받지 못합니다.

□ 회개는 완전히 새생명을 얻지만, 후회는 생명력을 얻지 못합니다.

□ 회개는 통회하며 기도를 하지만, 후회는 한탄하며 슬퍼할 뿐입니다.

□ 회개는 하나님께로 돌아오지만, 후회는 그냥 그 자리에 머물고 있습니다.

□ 회개는 180도 방향을 전환하지만, 후회는 전혀 방향을 바꾸지 않습니다.

□ 회개는 믿음이 회복되어 가지만, 후회는 믿음과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 회개는 평안과 안식을 얻지만, 후회는 여전히 불안에 떨게 됩니다.

□ 회개는 하나님을 바라보게 되지만, 후회는 단지 자신을 바라볼 뿐입니다.

 

□ 회개는 완전히 새로운 삶을 살지만, 후회는 옛 삶을 버리지 못합니다.

□ 회개는 실패도 은혜로 받아들이지만, 후회는 실패를 자책하며 좌절합니다.

□ 회개는 낮아지고 겸손하지만, 후회는 교만하고 높아지려고만 합니다.

□ 회개는 모든 것이 완전히 바뀌었지만, 후회는 여전히 그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 회개는 영적인 삶을 살아가지만, 후회는 여전히 육적인 삶을 살아갑니다.

□ 회개는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하지만, 후회는 언제나 불평, 불만이 가득합니다.

□ 회개는 항상 기뻐하게 되지만, 후회는 여전히 짜증스럽게 살아갑니다.

□ 회개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만, 후회는 항상 핑계로 잘못을 떠넘깁니다.

□ 회개는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지만, 후회는 자신의 죄를 감추려고만 합니다.

□ 회개는 이젠 주님과 동행하게 되지만, 후회는 여전히 주님을 이용하려고 합니다.

 

□ 회개는 하나님께 영광이 되려고 하지만, 후회는 여전히 자신의 영광을 구합니다.

□ 회개는 이제는 주님의 뜻대로 살아가지만, 후회는 여전히 자기 고집대로 살아갑니다.

□ 회개는 이젠 복음을 위해 목숨도 바칠 수 잇지만, 후회는 여전히 복음을 부끄러워 합니다.

□ 회개는 이젠 자기 십자가를 질 수 있지만, 후회는 여전히 십자가를 짐으로 여깁니다.

□ 회개는 이젠 욕심과 욕망을 버리지만, 후회는 여전히 과도한 욕망을 쫓아갑니다.

□ 회개는 이젠 똑같은 죄를 반복하지 않지만, 후회는 여전히 똑같은 죄를 반복합니다.

□ 회개는 이젠 무릎꿇는 기도생활을 하지만, 후회는 여전히 기도는 대충하고 지나갑니다.

□ 회개는 이젠 철저히 말씀대로 순종하지만, 후회는 여전히 불순종하면서 살아갑니다.

□ 회개는 이젠 밝은 빛 가운데로 다니지만, 후회는 여전히 어둠 속에서 헤매이고 있습니다.

□ 회개는 이제는 하나님을 사랑하지만, 후회는 여전히 사랑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 회개는 이젠 이웃을 사랑하고 섬기지만, 후회는 여전히 이웃을 미워하며 살아갑니다.

□ 회개는 이젠 예수님의 제자가 되었지만, 후회는 여전히 예수님 주위에 머물러 있습니다.

□ 당신은 진정한 회개를 하고 있습니까? 아직도 후회만 반복하고 있습니까? ☆자료/ⓒ창골산 봉서방

저주의 세가지     

 

일본에 우찌무라 간죠라는 신학자의...

그의 글 가운데 이런 말이 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저주가 있다면

그것은 질병도, 실패도, 배신 당하는 것도 아니다.

 

만일에 저주가 있다면 세 가지이다.

 

첫째, 하나님이 믿어지지 않는 것이다.

아무리 믿어보려 해도 믿어지지 않는, 버림받은 심령이다.


둘째, 성경을 읽어도, 요절을 외워도,

성경은 많이 안다고 하는데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지 않는 것이다.

성경은 이 세상에 지식적인 책이 아니다.

성경을 읽는 중에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와야 된다.

설교 말씀을 듣는 중에 성령님의 세미한 음성이 들려와야 한다.

이것이 안 들리는 사람이 저주받은 사람이다.

 

셋째, 감사하는 마음이 없는 사람이다.

감사하는 마음이 생기지 않고 원망과 불평 뿐이다.

 

사도 바울은 로마 감옥에서도

빌립보 성도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내가 너희를 생각할 때마다 감사하고

기도할 때마다 기쁨으로 간구하노라.” (빌 1:4)

 

생각할 때마다 원망하고 분하고

한이 맺히는 사람은 저주받은 사람이다.

감사는 은혜에 대한 마땅한 응답이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성경이 말하는 믿음이란?      

 

믿음으로 드렸느냐를 물으시는 겁니다.
네가 드린 물질이 믿음으로 드렸느냐?
네가 드린 찬송이 믿음으로 드렸느냐?
네가 드린 기도가 믿음으로 드렸느냐?
네가 드린 예배가 믿음으로 드렸느냐?
네가 드린 시간이 믿음으로 드렸느냐?
네가 드린 헌신이 믿음으로 드렸느냐?
내가 믿음으로 드렸는가를 물으시는 겁니다.

 

내가 무엇을 믿습니까
약속입니다
말씀입니다
계시입니다.

 

그 약속이 무엇입니까?
예수님 이십니다.
계시이신 예수십니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