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센터에서 하모니카 수업 후
또 콧바람을 쐬러 의왕 백운사 나들이를 갔다.
이른 저녁을 먹고 백운사 산책길에 황톳길 발 맛사지까지.
가족들과 떠나는 여행보다 우리들의 나들이가 훨씬 더 재미있는것은 철없는 행동을 해도 그 누가 뭐라 할 사람이 없어서인지도.
다음검색
생활문화센터에서 하모니카 수업 후
또 콧바람을 쐬러 의왕 백운사 나들이를 갔다.
이른 저녁을 먹고 백운사 산책길에 황톳길 발 맛사지까지.
가족들과 떠나는 여행보다 우리들의 나들이가 훨씬 더 재미있는것은 철없는 행동을 해도 그 누가 뭐라 할 사람이 없어서인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