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 [默想詩] 기도와 찬송의 힘 (사도행전 16장19절~26절)

작성자사랑으로...|작성시간26.06.23|조회수7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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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默想詩] 기도와 찬송의 힘 (사도행전 1619~26)

 

항상 기뻐하며 쉬지 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할지어다.

이것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니라.

하나님의 선교는 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에게 문화 명령이란

사명을 맡기신 때부터 시작된 것이도다.

 

그러나 초대 교회 사도 바울을 통해 구체적으로 꽃을 피우게

되었나니 그는 주권이 인간이 아닌 하나님에게 있음을 믿고

늘 순종하며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르는 신앙인이었도다.

우리도 인생의 뜻, 계획을 실천함에, 주도권을 하나님께 맡길지니라.

 

선교학자 케인은 바울 선교의 특징은, 선교 기지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네 지역, 수리아 안디옥, 비시디아 안디옥, 에베소, 고린도에

국한 시켜 집중적으로 노력했으며 대도시 중심의 전도 활동을 하며 회당을

이용하여 복음을 전파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청중에게 주력하였다 하도다.

 

신앙 고백 즉시 세례를 베풀고 실라, 디모데, 누가 같은 동역자들을 활용해

충분한 기간 함께하며 교회를 세워 융통성 있는 전도 활동을 하였다 하니

구체적 전략과 계획이 필요하다는 것을 잊지 말지니라. 순종한 바울도

고난을 당하나 기도와 찬송은 어떤 능력을 나타내는가 살펴볼지니라.

 

첫째, 기도와 찬송은 사람의 마음의 문을 여나니 바울 일행은 안식일에

강가에 나가 여자들에게 말하는데 두아디라 시에 있는 자색 옷감 장사로서

하나님을 섬기는 루디아라 하는 한 여자가 말을 듣고 있을 때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따르게 하신지라

 

유럽 마게도냐에서 복음을 듣고 루디아의 온 가족이 세례 받고 나를 주

믿는 자로 알거든 내 집에 들어와 유하라 하고 강권하여 머물게 하여

빌립보 성 최초로 가정 교회를 시작하였나니 바로 빌립보 교회의 탄생이니

언제나 성령이 바울보다 앞서 준비하신 것을 알 수 있도다.

 

안식을 위해 기도처를 찾던 그들, 말씀에 순종하는 자는 늘 하나님이

인도하시어 형통하게 하는 복을 누리게 되나니 그들은 이방인 루디아를

만나게 된 것이니라. 영적으로 참된 안식을 누리는 곳은 평안한 장소가

아니라 하나님을 만나는 곳, 바로 기도처인 것이니라.

 

이는 예수님의 모습에서도 드러나니 복음을 전하고 수많은 이적을

행하는 와중에도 기도처를 찾으시어 기도를 통해 영적 에너지를 받고

하나님 뜻을 분별하여 하루를 시작하셨도다. 우리 일상 가운데 안식하고

힘을 얻을 수 있는 것은 기도처를 만들어 기도하는 것이니라.

 

둘째, 기도와 찬송은 인생의 감옥 문을 열어젖히나니 빌립보는 바울에게

영광의 장소인 동시에 고난받은 곳이라 귀신 들린 점치는 여종을 만난 일행,

바울이 심히 괴로워하여 돌이켜 그 귀신에게 이르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하니 귀신이 즉시 나오니라

 

여종을 치유한 것은 칭찬받을 일이나, 여종의 주인은, 자신의 수입이 끊어짐에

분노하여 군중을 선동하여 옷을 찢고 때려 발에 족쇄를 채워 감옥에 가두니라.

순종하는 삶에도 고난은 찾아오며 복음의 능력을 나타내고 경건하게 살고자

하나 세상으로부터 압박과 핍박이 심해지기도 한다는 것이니라.

 

한밤중에 감옥 안에서도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이에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기도와 찬송은, 단순한 종교 활동이

아니라 영적 권세를 통해 모든 영적 결박을 끊어내고 장벽을 허무는 것이니라.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악령이 사울에게 이를 때에 다윗이 수금을 손으로 탄즉

사울이 상쾌하여 낫고 악령이 떠나고 죽음 앞둔 히스기아 왕이 하나님을 향해

통곡하니 생명을 구원하셨으며 오늘 귀신 들린 여종의 영혼이 자유로워지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니 기도와 찬송은 감옥 문조차 열리는 열쇠이니라.

 

셋째, 기도와 찬송은 가족 구원의 문을 여나니 지진을 일으켜 옥문을 여시고

죄수들은 도망치기보다 어떻게 구원받을 수 있는지 물으니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받으리라하고 주의 말씀을 그 사람과

그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더라.

 

드로와에서 바울이 본 환상 마게도냐로 건너와 우리를 도우라라 한 것은

바로 감옥의 간수였나니 단순한 꿈이 아니요, 하나님의 계획을 보이시고

인도하신 것이니 기도와 찬송, 순종의 삶을 살아야 할지어다. 감옥 문이

열리고 바울과 죄수들이 세상으로 나왔다면 간수는 자살했을 것이며

그의 가족들은 그리스도인을 원망하고 경멸했으리라.

 

기도는 우리 문제를 응답받기 위해 드리는 것이 아니라, 실라와 바울의

기도에서 보듯 하나님 뜻에 순종하며 복음을 전하여 모두가 하나님 나라를

우러르게 하는 기도를 드려 인도하심을 따라 나아가고 결단하여 놀라운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는 금요 심야 기도회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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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가나 일본어성경

使徒(しと)(はたら)十六章(じゅうろくしょう)

기도와 찬송의 힘(사도행전 16:19~26) : https://www.youtube.com/watch?v=3Od31Q6BxE4

 

 

19. 彼女(かのじょ)主人(しゅじん)たちは

もうける(のぞ)みがなくなったのを()

パウロとシラスを(とら)役人(やくにん)たちに

(うった)えるため広場(ひろば)()()てて()った

 

19. 여종의 주인들은 자기 수익의 소망이 끊어진 것을 보고 바울과 실라를 붙잡아 장터로 관리들에게 끌어 갔다가

 

20. そしてふたりを長官(ちょうかん)たちの(まえ)

()()してこう()った。「この(もの)たちは

ユダヤ(じん)でありまして(わたし)たちの(まち)

かき(みだ)

 

20. 상관들 앞에 데리고 가서 말하되 이 사람들이 유대인인데 우리 성을 심히 요란하게 하여

 

21. (じん)である(わたし)たちが

採用(さいよう)実行(じっこう)もしてはならない

風習(ふうしゅう)宣伝(せんでん)しております。」

 

21. 로마 사람인 우리가 받지도 못하고 행하지도 못할 풍속을 전한다 하거늘

 

22. 群衆(ぐんしゅう)もふたりに反対(はんたい)して

()ったので長官(ちょうかん)たちは

ふたりの着物(きもの)をはいでむちで()つように(めい)

 

22. 무리가 일제히 일어나 고발하니 상관들이 옷을 찢어 벗기고 매로 치라 하여

 

23. 何度(なんど)もむちで()たせてから

ふたりを(ろう)()れて看守(かんしゅ)には

厳重(げんじゅう)(ばん)をするように(めい)じた

 

23. 많이 친 후에 옥에 가두고 간수에게 명하여 든든히 지키라 하니

 

24. この命令(めいれい)()けた看守(かんしゅ)

ふたりを(おく)(ろう)()

(あし)かせを()けた

 

24. 그가 이러한 명령을 받아 그들을 깊은 옥에 가두고 그 발을 차꼬에 든든히 채웠더니

 

25. 真夜中(まよなか)ごろパウロとシラスが(かみ)

(いの)りつつ賛美(さんび)(うた)っていると

ほかの囚人(しゅうじん)たちも()()っていた

 

25.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26. ところが突然(とつぜん)大地震(だいじしん)()こって

獄舎(ごくしゃ)土台(どだい)()(うご)

たちまちとびらが全部(ぜんぶ)あいて

みなの(くさり)()けてしまった

 

26. 이에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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