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 39 [聖詩]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이 다하기 전에 (에스겔 22:1~16)

작성자사랑으로...|작성시간26.06.20|조회수9 목록 댓글 0

에스겔 39

[聖詩]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이 다하기 전에 (에스겔 22:1~16)

 

, 주께서 보시는 땅의 죄악

피로 물든 성읍의 깊은 탄식

의를 버리고 악을 좇는 이들

그 길 끝엔 심판의 날이 오리라

 

오래 참으시는 주의 크신 은혜

그러나 끝내 멈추지 못할 진노

자비의 손길을 거부하는 자여

어찌하여 주의 경고를 외면하나

 

회개의 문은 아직 열려 있으니

이제라도 돌이키라, 그 길에서

주의 사랑은 변치 않으시나

공의의 칼날은 반드시 임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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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詩] 忍耐きる

 

おおがごになる

まった

ててたち

そのてに審判るだろう

 

忍耐されるきな

しかし結局まらない

慈悲

なぜ警告無視するのか

 

めのはまだかれているので

でもその

わらないが

正義るだろ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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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詩] (かみ)(なが)忍耐(にんたい)()きる(まえ)

 

おお(しゅ)がご(らん)になる()(つみ)

()()まった(しろ)(ふか)(なげ)

()()てて(あく)()(もの)たち

その(みち)()てに審判(しんぱん)()()るだろう

 

忍耐される(おお)きな(めぐ)

しかし結局(けっきょく)()まらない(いか)

慈悲(じひ)()(こば)

なぜ警告(けいこく)無視(むし)するのか

 

()(あらた)めの(もん)はまだ(ひら)かれているので

(いま)でも()(かえ)その

(あい)()わらないが

正義(せいぎ)(やいば)(かなら)(くだ)るだろ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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