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인천도 투표 용지 부족

작성자이 용구목사|작성시간26.06.07|조회수20 목록 댓글 0

대구, 인천도 투표 용지 부족 확인...기표소앞에서 '대기'
더불어 민주당과 마두로 정권이 장기 집권을 위해 동원한 핵심 부정선거 수법과 동일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정권이 독재를 유지하기 위해 선거 제도를 무력화하고 부정선거를 저지른 것은 명백한 사실이며, 국제사회와 독립 조사기관들에 의해 낱낱이 밝혀졌습니다.
'투표지 부족' 의혹과 더불어 마두로 정권이 장기 집권을 위해 동원한 핵심 부정선거 수법과 실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투표지 및 종이 집계표(Tally Sheets) 교부·공개 거부베네수엘라는 전자 투표기를 사용하지만, 조작을 방지하기 위해 투표 후 출력되는 종이 영수증(투표지)을 투표함에 넣고, 마감 후 기계가 인쇄하는 '종이 집계표(Tally Sheets)'를 참관인에게 교부하도록 법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의도적 은폐: 지난 대선 당시 마두로 정권의 선관위(CNE)는 야당 우세 지역의 투표소에서 야당 측 참관인들에게 이 종이 집계표를 제공하지 않거나 투표소 진입을 막았습니다. 실물 투표 기록을 감춰 개표 조작을 용이하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야당의 반격: 그럼에도 야당 연합은 목숨을 걸고 전체 투표소의 80%가 넘는 영수증과 집계표를 확보해 인터넷에 공개했습니다. 이를 분석한 결과, 야당 후보(에드문도 곤살레스)가 67%의 압도적인 표를 얻은 반면, 마두로는 30%에 그쳐 실제 선거에서 참패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선거관리위원회(CNE)의 데이터 조작 및 발표선관위는 개표가 끝나지도 않은 상태에서 마두로의 당선을 발표했습니다.
통계적 불가능: 선관위가 발표한 수치를 보면 군소 후보들의 득표율이 소수점까지 완벽히 일치하거나, 총합이 100%를 훌쩍 넘는 등 인위적으로 수치를 급조한 증거가 그대로 노출되었습니다.
원본 데이터 파기 시도: 선관위는 "선거 당일 전산 시스템이 해킹당했다"는 핑계를 대며 세부 투표 데이터를 수개월간 공개하지 않았고, 이에 유엔(UN) 등 국제사회는 투표 기록을 조작·파기하지 말라고 강력히 경고했습니다.
3. 유력 경쟁자 출마 박탈 및 야당 탄압마두로 정권은 투표일 전부터 부정선거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후보 자격 박탈: 가장 지지율이 높았던 실질적 야당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의 출마 자격을 사법부를 동원해 강제로 박탈했습니다.
정치적 체포와 고문: 야당 선거 운동원들을 대거 체포했으며, 선거 이후 부정선거에 항의하는 시민 2,200명 이상을 무차별 구금하고 친정부 성향의 군·경을 동원해 고문실까지 운영하며 유혈 진압했습니다.
4. 국제사회의 공식 결론: "민주적 선거 아님"선거 과정을 직접 목격한 유일한 공인 국제 감시단인 카터 센터(The Carter Center)는 조사를 마친 후, 베네수엘라 대선은 국제 표준을 전혀 충족하지 못했으며 "민주적이라고 볼 수 없다"고 공식 선언했습니다. 유엔(UN) 전문가 패널과 미주기구(OAS) 역시 마두로 정권이 국가 권력(사법부, 군대, 선관위)을 총동원해 민의를 왜곡한 명백한 선거 사기라고 결론지었습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재현되고 있어 부정선거 척결을 위해 국민이 나서야 할 것입니다.

국가안보포럼회장 김태현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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