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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 용구목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6 투표함을 왜 확인을 안하지?
부정선거임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네?
선거 6월3일부터 6월16일까지
시민들이 투표함을 왜 지키는데?
정치인, 선관위, 수사본부, 투표관리관계자. 시민 등이
동영상으로 실시간
만천하가 보는 앞에서
투표함을 열면되는데
부정선거음모론으로
시민들에게 공갈협박하고
체육회 회장은
60억 배상 소송 방송하고
시민들이 무엇을 잘못했는데?
부정선거인지 아닌지를 밝히자하는데,
밝혀야하는 주체가
책임져야하는 것 아닌가?
행정부 입법부 사법부 등 공권력 아닌가?
왜 참정권을 확인하고자하는
주권자 주인을 겁박하는가?
아무래도
이상하네?
경찰들만 들락날락하며
폭력을 유도하여 잡아가두려하나?
서부지법처럼? -
작성자 이 용구목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6 역대 육군총장 13명·육사 총동창회 “사관학교 통폐합·육사 지방 이전 졸속 추진 재검토” 촉구
역대 육군참모총장들은 현 정부가 추진 중인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방안 및 육사 지방 이전 추진에 대해 “중대한 제도 개편이 충분한 사회적 합의와 군사적·교육적 검증 없이 추진되는 것은 졸속 개편”이라며 재검토를 촉구하는 성명을 16일 발표했다. 도일규 전 총장 등 13명의 육군총장들은 이날 성명을 통해 “육·해·공군 사관학교는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