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의 덜익은 정치형태

작성자이 용구목사|작성시간26.06.18|조회수11 목록 댓글 0

요즘 한동훈의 덜익은 정치행태를 보며 ,
우리나라 야당사에 비극적 사례들이 있습니다 .
유신시절엔 유진산.이철승등의 중도통합론 ,
전두환시절엔 유치송 신상우등 의 비슷한 명분,
오즘 한동훈의 중도확장론,
공통적으로 집권당과의 晝鬪夜合의 노선으로 집권당의 독재를 지원해준 결과들을 볼 수 있습니다.
독재정권에서는 야당대표의 선명한 투쟁노선으로인한 인기와 신뢰를 가장두려워합니다.
즉 강력한 대안세력을 국민들께 비춰지거든요.
이철승.유치송.등은 적정한 대우와 야당내 안정세력을 담보받고 여당의 꼭두각시 역할 빢에는 할 수 없도록 했거든요.
요즘 한동훈의 행태가 그렇습니다.
12.3계엄날 국회에서 이재명과 만나 서로 악수하는 모습은 그로부터 암묵의 교류를 느끼기에 충분한 모습이었습니다.
요즘 자유.보통비밀투표를 통한 민주질서의 정립만큼 더큰 가치가 있나요?
그런데도 여당내 분열상을 감쭤주는 역할로 그로부터 귀염받는 사람이 후니아닌가요.
지금은 투표의 정상화가 가장우선 확보해야할 국민적관심사요,가치방향입니다.
여당의 분열에 야당까지 싸잡아 비난받게 하는 후니그룹.미래없는연대.등은 대오각성하고 국민들께 신뢰받는 수권정당으로 커야한다.
지금은 장동혁대표중심으로 부정선거규명에 집중할 때임을 명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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