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선관위 직원 충격 양심 선언

작성자이 용구목사|작성시간26.06.19|조회수36 목록 댓글 0

■ 현직 선관위 직원 충격 양심 선언에 발칵!
- 이영돈PD와의 인터뷰 내용 핵심 설명

1. 가짜 신분증으로 투표 가능. 지문인식기는 무용지물인 기계

2. 선거망 분리는 거짓말이었다.
사전투표장 중국 화웨이 와이파이 진짜였다.

3. 사전 인쇄된 일련번호 없는 가짜 투표지가 선관위 사무실 캐비닛에서 쏟아졌다.

4. 우파 강세지역만 의도적으로 투표용지 부족 사태.
투표용지 예산을 110% 받아놓고도 실제 투표용지는 50~70%만 인쇄했다.

5. 관외사전(우편) 투표는 중앙 시스템 숫자만 믿고 일하는 깜깜이 선거.
전국 어디서 누가 투표했는지 담당 주무관조차 확인할 방법이 없다.

6. 국회 조사 임박하자 전산망 강제 개방...숫자 끼워 맞추기.
종이 투표록 입력 숫자와 전산 입력 숫자가 서로 다른 지역들이 있었고 그걸 맞출 시간을 벌어준 것이다.

7. 관외사전 투표함을 열 때는 위원 2명이 동행해야 하는데, 위원 없이 심야나 새벽에 봉인지를 뜯고 투표지를 집어넣었다.

8. 선관위 내부 분위기:
노골적인 특정정당을 지지하고 보수우파를 매도하는 직원들이 편재하고,
후보등록 과정에서도 한쪽 서류는 알아서 부쳐주고 다른쪽은 까다롭게 따졌다.

9. 지금 사전투표 시스템은 조작하기 너무 쉽게 설계돼 있다. 공정한 선거 위해서는 사전투표 제도 자체를 폐지해야 한다.

[뉴스데일리베스트, 26.6.17(11분)]
https://youtu.be/B86JhkxXhzw?si=rA7ZdziYdlwNd54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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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종!]
현직 선관위 직원의 양심선언!
"선관위 전산망, 조작이 얼마든지 가능하다"

- 사전투표는 위조신분증으로도 투표가 가능하고(신분 확인 안됨) 관내,관외 중복투표도 가능하다!
-사전투표는 정말 깜깜이 선거이다!
-관외사전(우편)투표는 누가 어디서 몇명이 투표했는지 자체가 전혀 확인이 안되기 때문에 숫자를 조작하더라도 알 수가 없다!
-현장 투표관리관은 실제 투표자수와 상관없이 위에서 보낸 숫자를 입력한다!
관외사전투표자수는 상부에서 시스템에 올리는 숫자에 의존할 수 밖에 없다!
-시스템 상에서 투표자수를 마음대로 조정할 할 수 있다!
위에서 숫자를 입력하면 그 숫자 그대로 시스템에 반영된다!
-보고 버튼을 누르면 더이상 수정이 불가능한데 위에서 열어주면 정해진 숫자로 수정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 6.3선거 1주일 지난 6월10일 중앙선관위가 시스템을 오픈해서 숫자를 고치라고 지시했다!

[이영돈TV/인터뷰 영상, 26.6.16(1시간)]
https://youtu.be/AcChoVwyW_A?si=cPUPvQNLJ4cM42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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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 필독! 전달!》

■ 《6.3 지방선거 부정선거 증거 자료들 모음》
(링크 보세요)
https://m.cafe.daum.net/saintfullgospel/NqOe/12615


■ 오래 전부터[2002년 대선(노무현 당선) 때/전자개표기 사용 후부터]
명백히 드러난 부정선거(선거조작)!
당장 수사하고 범죄자들 처단하라!!!
부정선거 규명,범죄자 처단, 공정한 선거제도 마련 없이는
앞으로 어떤 선거도 해서는 안되고
자유민주주의는 없다!
명백한 부정선거를 부인, 침묵하는 자는 누구든지
대한민국 반역 세력이다!
~전 국민이 들고 일어나 싸워야 합니다!
※수많은 확실한 부정선거(선거조작) 증거들
(링크 보세요)
https://m.cafe.daum.net/saintfullgospel/NqOe/9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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