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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반갑지만 힘들어요.

작성자미리암|작성시간26.06.05|조회수29 목록 댓글 4

큰딸 손주들 내일 모처럼
손주 셋이 다 시간이 있어서
낼 점심에 집에 온다고 해서
장보고 손녀들 좋아하는
월남쌈 재료 준비 하다보니
해가 저물었네요~^^

야로수~

5~6년 분갈이도 안하고 그냥
뒀더니 모양이 좀 그시기하네요.

오늘도 초화화 꽃이 예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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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하얀구름(범물) | 작성시간 26.06.05 월남쌈 재료준비가 많아서^^맛있게먹을손녀들생각하며준비하셨겟네요
  • 작성자천리향 | 작성시간 26.06.06 ㅋㅋㅋ 힘들었어도 먹는 모습보면 배부르시잖아요 그모습에 준비하셨겠죠
    퓨베도 에셀도 초화화도
    어쩜 👍
  • 작성자허드슨 | 작성시간 26.06.06 대단하십니다
    살림살이 손놓은지 오래라서요
  • 작성자유리구슬 | 작성시간 26.06.06 바쁘게 움직이셔두 손주들보면 힘든줄 모르실거잔우 ㅎ
    행복한날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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