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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또 한주시작

작성자유리구슬|작성시간26.06.08|조회수29 목록 댓글 6

비온뒤 시원합니다
일찌기 첫타임에 지붕 개량하고 왔어요
뽀글파마 ㅎ

아침에 비맛보는중

묭실 다녀오는길에 꽃들

누군가가 작은 아파트? 다세대주택
화단을 예쁘게도 가꿔 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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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손유 | 작성시간 26.06.08 파마나 염색하고 나면
    큰일 치른것 처럼 시원하죠~
    열심히 꽃들은 피어나네요
  • 작성자미리암 | 작성시간 26.06.08 쟈가 달맞이꽃이였던가요?
    전에 잘 알던 것도 이젠 긴가민가하고 ~ㅜㅜ

    요즘 파마 할때마다
    머리가 자꾸 짧아진다고
    한마디하네요.
    전 지금 킨타쿤테 모친 같아요.ㅎ
  • 작성자초롱이 | 작성시간 26.06.09 지붕계랑
    펌하고오셨군요
    초롱이도
    급 ㅎ
    지난토욜
    지붕계량
    펌하고왔지요
    평소보다
    짧게 ㅎ
  • 답댓글 작성자유리구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ㅋㅋ 궁금합니다
    더 세련되셨겠지요
  • 작성자천리향 | 작성시간 26.06.09 ㅋㅋ저 근처 커피숖에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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