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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옛날~

작성자미리암|작성시간26.06.12|조회수39 목록 댓글 13

어제 장충교회에서
부채춤찬양 봉사 했어요.
교회 외관이 특이하고 멋집니다.

전남 곡성으로 선교활동 간다고
부탁해서 갔어요.~^^

교회에서 창밖 풍경이 남산타워.
제가 공연하던 국립극장도 보이고
장충체육관.장충공원도 보이네요.

이곳은 제가 대학다닐때 매일
버스 타고 오고 가던 길입니다.
옛날 생각이 많이 났어요.

끝나고 딸이랑 냉면 먹고
태극당 갔는데 옛날 생각에~

옛날엔 카운타라고 했던~ㅋ
80년 전통을 자랑하는
태극당 빵집입니다.

옛날 케잌 그데로 어릴적
동생들과 생일케익 촛불 불던
그때 생각 났어요.

옛날 케잌들 정겹고 재미있었어요.

저녁 시간이라 빵들이
별로 없었어요.

오늘은 땅콩버터 듬뿍 발라
빵과 커피로 아침 먹었슴댜~^^

어제 일찍 잤더니
일찍 일어나서 안 먹던
아침도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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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미리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다 옛날 케잌 모양 변함 없이 그데로 만들었드라구요.
  • 작성자보라공주 | 작성시간 26.06.12 부채춤 공연 멋집니다.
    태극당 빵 생각도 나구요^^
  • 답댓글 작성자미리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전남 곡성으로 2박3일 선교활동 간다고하니
    딸을 위하여 기쁘게 봉사합니다.
    내일 또 가서 마무리 하고
    완성 해야해요.
  • 작성자초롱이 | 작성시간 26.06.14 부채춤
    완전 멋찝니다
    태극당빵 어릴때
    생각나네요
  • 답댓글 작성자미리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연습날 잡기 힘들어 오늘 주일 저녁 시간을 잡았네요.
    딸이 데려다준다니 밤인데 승락했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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