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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구슬님

작성자허드슨|작성시간26.06.12|조회수41 목록 댓글 6

전화 안받으셔서요
이름이 갑자기 생각이 안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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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허드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맞아용
    러우철화
  • 답댓글 작성자유리구슬 | 작성시간 26.06.12 허드슨 ㅎㅎ
    생각날듯 한데 안나서 마카롱님께 보냈더니 답이 왔네요 ㅎ
  • 답댓글 작성자허드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유리구슬 점심초대를 받았는데
    그냥 가기 멋해서 가지고 갔는데 이름을 묻는데 생각이 안나서
  • 작성자미리암 | 작성시간 26.06.13 ㅎㅎ 우리가 지금
    그럴 나이입니다.
    아침에 생각 안더니
    오후에 생각이 나드만요.ㅋ
  • 작성자초롱이 | 작성시간 26.06.14 가끔
    그럴때있지요
    인증해놓은얘들
    카페올려놓고 이름적어야되는데
    순식간에 앗 생각이
    벨바나기도전에
    생각이 ㅎ
    그나마 신통하네 하면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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