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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버리는것도 죄인데~ㅜㅜ

작성자미리암|작성시간26.06.13|조회수39 목록 댓글 4

로벨리아 쭉~올라온거
싹뚝 ~^^
물꽂이했어요.

칸나가 지난달에 새싹 올라 오길래
이제 올라와서 어쩌려구~? 했는데
오늘보니 꽃대 올라 왔네요.ㅎ

옷장 정리하다 보니
버리고 또~ 또~
버릴게 나옵니다.

옷 욕심도 많지 뭔 모시저고리가~?
모두 라벨도 안 뗐네요.

아무리 모시라도 여름엔
뭘 입어도 더워요~ㅜㅜ

헌옷함에 넣기는 좀 그시기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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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손유 | 작성시간 26.06.13 버리기는 아깝고
    입을일은 점점줄어드는 옷이
    많아요~~
    로벨리아 푸른색이 좋아요~~
  • 작성자하얀구름(범물) | 작성시간 26.06.13 버리지마시고 당근에나눔하세요 옷장은정리하다보면 버리긴아깝고입기는애매하고 많아요 ㅎ
  • 작성자초롱이 | 작성시간 26.06.14 요즘
    당근에
    나눔하심
    찾는분이 제법
    많을듯 하옵니다
    모시라더더욱 😀
    로벨리아
    물꽃이 잘자라 주는 가봐요 ?
  • 작성자유리구슬 | 작성시간 26.06.14 베란다가 일반 화원같아요
    옷 저도 정리 에지간히 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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