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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한송이지만 아름다워요

작성자손유|작성시간26.06.13|조회수33 목록 댓글 5

데리고 오고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너무피곤 하여 한참을
소파위에 있으니
딸이 늦은 저녁을
차리고
남푠님은 빨래를~널고있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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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손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집이
    높은층이니
    거실 양옆문을 열어놓으니
    바람이 시원하네요~~
    이제 정신 차리고
    집 청소를합니다~~
  • 작성자하얀구름(범물) | 작성시간 26.06.13 풍로초 많지않나요?어제공연하고 힘드셨나봐요~
  • 작성자초롱이 | 작성시간 26.06.14 겹풍로초
    분홍색이
    손유님을
    유혹했나봐요
    부석에심어진
    풍로초가 이색적이네요
    날씨도더븐데
    공연하신다꼬
    많이 힘드셨나봐요
    푸~욱쥼시고나면 깨운하셨을까요 ?
    피로회복엔 쥼시는게 쵝오인듯
  • 작성자유리구슬 | 작성시간 26.06.14 힘들땐 가족이 도와줘야되지요
    겹꽃모양이 볼때마다 시기하죠 .전 돋보기로 볼때도 있어요 ㅎ
  • 작성자미리암 | 작성시간 26.06.14 피로 쌓이지않게
    잘 쉬어주셔야합니다.
    여름 공연 쉽지않은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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