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막둥이 손자 14번째 생일.
언제부턴가 손주들이 생파는
가족이 아닌 친구들과 함께 합니다.
이름 리오, 나이 숫자14 ,
농구선수 농구공,
유니폼 빽넘버 13번,
기타를 좋아하니 기타도 있고 ~
딸의 디자인으로 멋진
케잌을 만들었네요.~^^
딸이 손자를 위하여 정성들여
디자인하고 맞춘 생일케잌,
손자와 친구들이 감동했다고~
절친들을 초대 해서
북한강쪽에서 하루를 보냈다고~
8학년 졸업하고 방학중이니
얼마나 신났을꼬~ㅋㅋ
사위가 아들을 위해 하루 충성
봉사하며 좋은 아빠했네요.ㅋㅋ
행복한 시간 좋은 추억으로
평생 좋은 친구들이 되길~
리오 생일 축하해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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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하얀구름(범물) 작성시간 26.06.16 확실히 남자아이들이라 덩치가크네요농구를해서 더큰가봐요 생일죽하해요 유명한농구선수가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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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미리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미국쪽 좋은 대학 가려면
체육 특기는 필수 입니다. -
작성자유리구슬 작성시간 26.06.17 대단한 가족애입니다 .전 그렇게 못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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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미리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큰딸은 제가 봐도
부모,자식에게 정말 대단해요.
요번에 교회에 가서도 보니 은혜의 품이 크드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