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로초 오랜 묵둥이들은
고목이 되어 하나 둘 떠나고~
이제 몇 안 남았어요.
십수년이 넘도록 꽃을
피우니 힘들기도하것다.
넘의 집에서 발아한 초화화
옴겨 심었더니 탄력 받아
꽃도 올리네요.
오늘도 많이 덥다죠?
벌써 땀이 흐릅니다.
대치 출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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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미리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강의실은 코 맹맹 춥드니
나오니 한증막이네요.ㅜㅜ -
작성자손유 작성시간 26.06.17 근상 풍로초
분재처럼 멋지네요
아기 초화화도 힘내고 있구요~^♡ -
답댓글 작성자미리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풍로초가 십수년된
근상들 봄에 분갈이하느라
몇개 보내고 ~
여름에는 물주기
좋아해서 또 보냅니다.ㅋ -
작성자마카롱♡ 작성시간 26.06.18 멋진 풍로초~~
분과도 잘 어울려요
저도 작년여름에
한 아이 보냈어요 -
답댓글 작성자미리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여름을 힘들어 하는데
물주기 좋아 해서 물러서 보내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