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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근상 풍로초 ~

작성자미리암|작성시간26.06.17|조회수27 목록 댓글 8

풍로초 오랜 묵둥이들은
고목이 되어 하나 둘 떠나고~
이제 몇 안 남았어요.

십수년이 넘도록 꽃을
피우니 힘들기도하것다.


넘의 집에서 발아한 초화화
옴겨 심었더니 탄력 받아
꽃도 올리네요.

오늘도 많이 덥다죠?
벌써 땀이 흐릅니다.
대치 출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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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미리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강의실은 코 맹맹 춥드니
    나오니 한증막이네요.ㅜㅜ
  • 작성자손유 | 작성시간 26.06.17 근상 풍로초
    분재처럼 멋지네요
    아기 초화화도 힘내고 있구요~^♡
  • 답댓글 작성자미리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풍로초가 십수년된
    근상들 봄에 분갈이하느라
    몇개 보내고 ~
    여름에는 물주기
    좋아해서 또 보냅니다.ㅋ
  • 작성자마카롱♡ | 작성시간 26.06.18 멋진 풍로초~~
    분과도 잘 어울려요
    저도 작년여름에
    한 아이 보냈어요
  • 답댓글 작성자미리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여름을 힘들어 하는데
    물주기 좋아 해서 물러서 보내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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