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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먹고 싶은걸 우째 알았을꼬~?

작성자미리암|작성시간26.06.18|조회수32 목록 댓글 6

성당 갔다 오는데
땀이 비 오듯합니다.ㅜㅜ
전 땀순이라 여름이 무서워요.

성당 성모동산에 꽃이 만발 했어요.

성당서 오면서 살구 사려고
시장길로 오는데
남편 전화 왔어요,
예천 동생에게서 택배 왔다고
얼른 열고 사진 찍어 보내 봐요~

살구인가~?하고
그냥 왔는데
살구가 맞았네요.

넘 맛나요~
먹고 싶던걸 먹으니
행복합니다.
동생아~고맙데이~♡

오늘 저녁 반찬도 있으니
한숨 자며 쉬어야것어요.
수,목요일은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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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미리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잠깐 나오는 살구는 아차하면 놓치고 못 먹드라구요.
    전 땀순이라서 여름엔 화장도 못하고 꼴이 말이 아닙니더~ㅜㅜ
  • 작성자유리구슬 | 작성시간 26.06.18 살구가 잘 익었네요
    맛나게 드시고요
  • 작성자명랑주부 | 작성시간 26.06.18 요즘 살구 복숭 넘 맛나예 ㅎ
  • 작성자하얀구름(범물) | 작성시간 26.06.18 우와~살구 먹음직스럽습니다 성당마당에 여러가지꽃 너무예뻐요
  • 작성자손유 | 작성시간 26.06.18 살구의 계절 입니다
    동생분 정성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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