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꽃송이로
바라보는 즐거움은 주더니
이제는 서서히 지고 있어요
이젠 가을겨울 잘 지내고
내년을 기다려봐야지요~~
호야는 꽃이 이미 다졌습니다
~~사진 남기고
깍지 때문에 꽃송이 정리 다했어요
이리 고운 분홍으로 피어있다가
점점 흰색으로 색이 바래지면서
꽃이 집니다~~ㅠ
호야 꽃은 다 졌어요
꽃이 폈던 줄기에서 또 꽂이피니
잘 관리해줘야 해요
꽃 싹 다 정리하고
깍지약 뿌려주었어요
너도 내년에 또 꽃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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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손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날씨가 흐리니
시원하긴 합니다
5월 가는것을 아쉬워 했었는데
6월도 얼마 안남았네요~~ㅎ♡ -
작성자하얀구름(범물) 작성시간 26.06.22 예쁜꽃들이 하나둘지고 또다른예쁜꽃들이 자리채워주겟죠~나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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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보라공주 작성시간 26.06.23 지고 피고 또 지고.. 우리 삶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