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옛날의 향수를 자극하는 낯익은 별명들을 보니 감회가 새롭군. 자극적인 소재가 아니어도 우리의 감수성은 충분히 자극받았고 선정적인 내용이 아니어도 우리의 가슴은 희열에 축축히 젖어들었도다!!!(씨발!낯간지럼군)
ps.정훈아!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는 말이란 바로 너같은 경우를 두고 하는 말이라는 것을 너의 반론을 보면서 알았단다. 너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니? 우리의 장난감아!!!
이미 너의 과거는 호프집의 오징어처럼 갈기갈기 찢어발겨져서 만신창이가 되었겠지만 모두의 즐거움을 위해 한번더 스스로 찢어질 생각은 없느뇨?
ps.정훈아!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는 말이란 바로 너같은 경우를 두고 하는 말이라는 것을 너의 반론을 보면서 알았단다. 너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니? 우리의 장난감아!!!
이미 너의 과거는 호프집의 오징어처럼 갈기갈기 찢어발겨져서 만신창이가 되었겠지만 모두의 즐거움을 위해 한번더 스스로 찢어질 생각은 없느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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