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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한국인=살인자라는 소설로 끝나는 것인가요? 최소한의 오프라인 없이는 필패입니다.

작성자무적한류| 작성시간10.07.20| 조회수102|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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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무적한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7.20 우리의 목소리를 이들 국가기관에 전달하기 위해서는 무슨 방법이 필요할까요? 매매혼까지 아름다운 다문화가정으로 만들어버린 망국적 다문화로 인해 이번 사건이 발생하였음에도 사이비인권단체의 논리가 압도적으로 정책화되는 작금의 상황에서 이러한 생각을 해봅니다. 대체 무엇이 문제이기에 이렇게 일이 꼬여버리는 것인지..우리에게 무엇이 모자라기에 마땅히 승기를 잡아야 할 싸움도 놓쳐버리고, 우리가 그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고쳐야 할 부분디 많지만 역시나 결론은 오프라인 밖에는 없네요..
  • 작성자 무적한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7.20 카페 역량 및 온라인 실행력으로는 이미 사이비인권단체와 비교대상도 아니고 그를 넘어선지 오래이고 이에 있어서는 각 분들도 이견이 없으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문제는 이전 글에서 지적하였듯이 우리의 의견이 정치권, 언론계에서 도달하지도 못한 채 공중분해되는 것이고, 그들로서는 관심 밖이라는 데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사태와 관련하여 방송언론에서 그 수많은 시민단체의 인터뷰 및 논평이 있었는데 그 중 4-5군데라도 우리측의 의견을 알릴 수 있는 언론이 있었다면 아마도 상황은 지금과 매우 다른 양상으로 전개될 수도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무적한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7.20 우리의 입장을 인터뷰할 수 있는 언론이 하나라도 있고 없고는 대단히 큰 차이며, 하나의 언론을 기반으로 다수의 언론으로 우리의 목소리를 넓혀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정치권도 마찬가지라고 보며, 불체자-다문화에 대한 비판적 논평을 한 한사람의 국회의원이라도 우리편으로 끌어들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치-언론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설득 및 접촉이 오프라인에서 이뤄져야 하며, 그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이 카페 내에서 일어나야 한다고 보며, 오프라인 리더분께서도 그를 목표로 활동해주셔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역시 문제는 그러한 역량있는 인재 발굴 및 우리 모두의 전폭적인 지원이겠지요..
  • 작성자 임실사랑 작성시간10.07.20 저 역시 오프라인 활동하면서 한계를 느낍니다. 외국인 노동자, 다문화, 이주여성 및 이슬람 등 여러가지를 혼자 하려니 벅찹니다. 방랑자는 이미 대한민국 어버이연합에서 근무를 하고 있고... 또한 생업도 해야 되고...
  • 답댓글 작성자 무적한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7.20 오프라인 리더로서 일심사랑님께서 활동하심에 있어 무엇을 도와드리면 될까요? 그간 활동에 있어 걸림돌이 되어 왔던 것을 이 자리에서 허심탄회하게 말씀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무적한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7.20 경제적인 여건이 문제가 된다면 카페 회원님들과 함께 임실사랑님을 적극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는 소수에 불과한 후원금 납부 회원님들의 저변을 넓혀 내실있는 오프라인이 될 수 있도록 오프라인 리더를 적극 지원하도록 하겟습니다 시기적으로 오프라인 리더의 활동이 매우 중요하고 그에 관한 논의가 대두되었으니 오프라인 리더로서 임실사랑님의 의견을 적극 바랍니다
  • 작성자 무적한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7.20 짧게 한말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카페 내에 수많은 글들이 올라오고, 현재의 상황에 대한 회원들의 안타까움의 댓글이 넘실거리는데요..어찌보면 이 모든 것들 어찌보면 다 필요없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위정자, 정치인들의 면전에서 전달되지 못한다면 말입니다. 100가지 글이 아닌 단 한가지의 글이라도 좋으니 정부, 국가기관에 오프라인 형태로 전달되는 것이 필요하며 일개 지방언론을 통해서라도 좋으니 이번 사태에 대한 다정반의 입장을 알리는 우군을 만드는 것이 싸움의 승패를 가르는 핵심요소라는 결론에 다다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 작성자 무적한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7.20 저 역시 이번 베트남 여성 사태는 물론 그 이전부터 다문화 관련 수많은 칼럼, 논평을 게재히였지만 외부에 제대로 전달, 반영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실상 부질없는 글과도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람들은 결과가 아닌 과정이 중요하다고 하지요..하지만 불체자-다문화 싸움의 경우에는 이것이 적용되지 않는 측면이 매우 크다고 봅니다. 결과가 모든 것을 의미하며 그 결과에 따라 과정의 유의미/무의가가 갈리며, 사이비인권단체와의 전면전에서 지면 남는 것 하나없는 비참한 패배자에 불과할 따름입니다.
  • 작성자 무적한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7.20 카페 내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수많은 칼럼, 논평도 물론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보다 몇배 이상 중요하고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것이 국가기관 방문한 자리에서의 “다문화 반대” 피켓 및 위정자와의 독대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실제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으며, 잘 다져진 오프라인 역량은 결국국 온라인 확대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오프라인과 온라인은 서로 시너지 관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온라인과는 달리 우리의 경우 오프라인이 너무도 열악하다는 것으로서 온라인에 쌓인 실탄을 오프라인에서 제대로 터뜨리지도, 반영하지도 못한다는 것입니다. 다문화 찬양 논조의 인터뷰만이 언론을 넘실거리는 현 상황에서
  • 작성자 무적한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7.20 카페 내의 목소리는 아고라에서는 통용될 지언정, 실질적으로 정치권, 국가기관에서 정책화-반영되는데는 한계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나의 언론, 한 분의 정치인이라도 접촉 및 섭외하여 우리의 목소리를 중앙에서 정책화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언론사와의 기자 회견 및 실제 위정자, 국가기관에 찾아가 그들의 면전에서 다문화의 실상 및 폐해에 대해 알리는 “찾아가는 서비스'가 절대적으로 필요할 듯 하고요..이것이 전제되지 않는 카페 활동만으로는 “밑빠진 독의 물붓기” 행태로 치다를 개연성이 매우 크며 당면 과제는 오프라인 리더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 및 기반 다지기라 생각합니다.
  • 작성자 중년고래 작성시간10.07.20 아직도 국회의원 정치 기부금 제도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기부후 년말정산시 되돌려받는 그런제도말입니다.
    있다면 이제도를 활용하는 방법도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국회의원중에도 다문화반대를 생각하는 사람도 있으리라봅니다.
  • 작성자 lesed 작성시간10.07.23 오프라인 활동을 해도 문제는 오프라인 활동을 지지해줄 언론이나 미디어는 전무하고 정치인들도 다 다문화선동 쪽이란 것이 문제입니다.
    예전처럼 전국민이 촛불시위로 다문화반대를 외친다면 모를까? 근데 더 걸림돌은 아직까진 그 놈의 온정주의가 문제입니다. 사실 이것만 국민정서에서 좀 뽑아배버릴 수 있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이것 때문에 청산되지 못한 과거가 계속 우리 사회의 발목을 잡고 늘어집니다. 친일 매국노, 친일 언론, 친일 기업 등등 너무 봐주다 보니 이제는 우리 스스로가 매국노를 봐주는 본의 아닌 매국노가 되어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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