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0시경 프레스 센터 15층 언론중재위 심의실에 도착
11시경 심의위원 6명과 주간경향 편집장 윤호우와 정원식 도착
심의위원이 돌아가면서 질문-피신청인 윤호우가 대표로 나오고 정원식은 뒷좌석에 앉음
정관에 이미 '외국인범죄를 척결함으로써 외국인과 국민이 조화와 화목속에 삶을 영위한다는 제2조목적과 "외국인 비하, 욕설, 피부색, 빈부차이로 차별금지한 공지사항을 보거나 피신청인은 기자의
기본자질이 의심될 만큼 사실확인도 하지 않은 보도로
애국애족의 정신으로 봉사하는 우리 외범련의 명예를 훼손하고 회원들에게 상심케한 죄를 묻지 않을 수 없다면서 강력하게 조치해야 한다고 역설,
윤 편집장은 회원가입한 후 준회원이라 제목만 볼 수 있는데
"서남아시아인 입국을 거부한다"는 제목의 공지글을 들어 외국인의 입국및 체류를 반대하는 것으로도 볼 수 있는 소지가 있다며 어느정도 신청인에게도 이유가 있다고 억지로 항변하자
서남아시아 즉 방글라데시, 파키스탄 노동자들이 영주권을 얻을 목적으로 나이20살이 넘은 여성들에게 접근하여 영주권이나 국적을 얻은 후 무슬림을 강요하고 트집잡아 이혼하는 등의 피해 한국여성을 보호하겠다는 취지의 글이지
다른 뜻이 아니다, 우린 외국인들에게 친절하고 차별하지 않도록 지도하지만 외국인범죄가 없어야 하는데 외국인범죄로 말미암은 외국인 혐오는 매우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하자 심의위원들도
이해가 된다는 표정.
외국인범죄를 보도하지 않은 언론, 이로 말미암아 외국인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외국인을 돕는
단체는 정부자금을 받기 위해 전국에 300여개가 성업중이지만 우리 국민의 피해를 상담하는 곳은
우리 외범련밖에 없으므로 제 나라 제땅에서 국민은 고통속에 있다고 호소,
결국 7. 10 주간경향 표지이야기에 정정보도하기로 합의서에 서명하고 마치다.
경향신문이 외범련을 극우단체로 매도하여 다시 여기에 오게 되었다며 곽희양의 범죄적이며 악의적 보도를 이야기 함
다음은 합의서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hosung 작성시간 12.06.29 한국이란 나라는 세계에서 가장 대기업에 특혜를 많이 부여하는 나라입니다.
전쟁으로 황폐화 되었던 작은 국가규모를 가진나라가
세계 100대 글로벌기업이 괜히 생긴게 아니죠.
유럽 근로자들이 이제야 정신차려서 게릴라전법 확산화 한다지만
그쪽나라는 그래도 정부가 대놓고 대기업에 특혜 주지 않지요.
한국은 세계 전례없던 대기업공화국입니다.
기대하기도 힘들지만 만약, 우리국민이 유럽시민처럼 정신을 차린다 한들.. 정책가는 머리꼭대기 위에 있지요. -
답댓글 작성자hodori 작성시간 12.06.29 hosung/ 고작 범죄척결? 범죄척결부터 하고 봐야 될 일입니다.
앞으로 경제붕괴로 더욱 먹고 살기 힘들어지면 한국에 들어와있는 외노자 및 불체자들이
지금보다 더 많이 범죄를 저지르고 다닐 개연성이 있습니다. -
작성자[서울]파란 작성시간 12.06.29 아아!!! 내가 각시탈이라도 쓰고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나타날 수 있는 능력이라도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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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선달 작성시간 12.06.29 언론 깡패놈들이 다문화반대 민족주의자들을 나치 극우 인종혐오주의자라며 개발새발 써갈기기가 앞으로 녹녹치 않겠는데요.신호탄이 되면 좋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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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내셔널헬쓰 작성시간 12.07.02 글을 보니까 범죄척결연대 활동을 깎아내리고 있군요..
다른 회원에게 위선 어쩌구 하며 모욕도 주고...
hosung님 경고드립니다. 주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