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때부터 다문화에 대한 교육 절대 반대합니다
외국인 혐오증? 외국인도 외국인 나름 ‘백인우호’Vs ‘아시아인 혐오’ 이중성 :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20423093211448
요즈음 한국인들이 다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다문화주의자들은 유치원때부터 다문화에 대한 교육을 시
키고 또한 다문화 과목도 정규과정에 포함시키자는 발상은 너무나 위험한 발상입니다.
현재 한반도 정세는 조선시대 말과 비슷합니다. 지난 4월달의 북한의 광명성 3호를 발사하였는데 실패하였습니다. 또한
최근의 보도에 의하면 북한이 제3차 핵실험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북한이 다시 6·25와 같은 도발을 했을때 다문화인들이 총을 들고 나가 남한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싸울것인가?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각자 자기 자녀들 데리고 본국으로 도주하기 바쁘겠죠.
아울러 각 학교에서 민족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하여 역사교육을 강화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초등헉생들
상당수가 이순신 장군이 누구인지, 6·25가 무엇인지, 유관순 누나가 무엇인지 잘 모릅니다.
이자스민 "공무원·교사 대상 다문화교육 의무화"
http://news1.kr/articles/775970
필리핀 귀화 여성 출신의 이자스민 새누리당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다문화가족지원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
다고 8월 13일 밝혔다.
이 의원은 "현행 법은 다문화가족 지원 업무에 종사하는 공무원만 관련 교육을 받고 있고 이 또한 임의 조항으로 돼
있어 보육시설, 유치원, 초·중·고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은 전무한 실정"이라며 법안 발의 배경을 설명했다.
정부, 다문화 이해증진 교육 강화 :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20817080205649
정부는 2013년부터 단계적으로 다문화 관련 교육 내용이 담긴 유치원 교사용 지도서와 초ㆍ중ㆍ고등학교 교과서를
보급하기로 했다.
다문화 학생의 학적관리, 생활지도, 상담을 위한 교사용 매뉴얼을 제작해 배포하고, 공무원과 경찰, 군인, 다문화 관
련 시설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다문화 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정부, 다문화 인식 개선대책 발표…전문가들 "정부 다문화에 대한 인식 우선 정립돼야" :
http://www.ajnews.co.kr/kor/view.jsp?newsId=20120817000395

고교생 86% "일본군 위안부 문제 잘 모른다"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2/02/29/0200000000AKR20120229128500062.HTML?did=1179m
이러한 상태에서 "우리는 한민족이다"라는 민족 의식을 유치원때부터 없애버리면 과연 저 어린이들이 자라나서 성
인이 되었을때 남과북은 같은 민족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아무리 설명한들 소귀에 경읽기가 될것이며 이로 인하여
남북 평화적 통일의 당위성이 사라지게 됩니다.
이는 한반도 주변에 있는 4개 나라들이 노리는 꼼수입니다.
다문화가 더 중요합니까? 남북 평화적 통일이 더 중요합니까?
다문화주의자들은 남북 평화적 통일을 바라지 않습니다. 또한 한반도 주변 강대국들도 남북 평화적 통일을 결코 원
하지 않습니다.
현재 우리는 남과 북이 치열하게 대립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하에서 다문화라뇨? 이럴때 일수록 민족 정체성을
강화하는 교육을 유치원때부터 실시해야 합니다.
고교생 86% "일본군 위안부 문제 잘 모른다"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kfprogress&logNo=130142589362
[정종민 칼럼]고영진 경남교육감의 민족철학… 역사교육이 중요한 이유 :
http://www.changwonilbo.com/news/52389
일본은 한국 침략 그리고 위안부 강제동원 등의 잘못을 제대로 인정하지 않고 끊임없이 역사왜곡을 하고 있다. 그것
도 모자라 틈만나면 독도를 자기네 영토라는 말도 안되는 논리를 국제사회에 전파하려 하고 있다.
중국은 또 어떠한가. 올해로 한중 수교 20년을 맞았지만 중국은 자국의 국경 안에서 일어난 모든 역사를 중국 역사
로 편입하려는 연구 즉 동북공정(東北工程)을 더욱 체계화 하고 있다.
작금의 일본의 수십년동안 반복되는 일본의 독도 야욕에 대해 역사교육과 한민족 정체
성 강화를 위한 교육을 해야합니다.
설마 다문화로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을 막아내겠다는 생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