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위 정부는 자국 청년 100,000명을 대한민국에 이주노동자로 보내기로 한 파격적인 합의를 옹호했다. 그러나 야당 의원들은 이 합의가 "노예노동"이라고 반발하고 있다. 반면 새로운 취업 기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중인 노동부 장관은 이를 부인했다"
"BBC의 기자는 말라위의 조이스 반다 대통령이 올해 2월 방한하면서 한국 정부와 다음과 같은 합의를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 계획은 18세에서 25세 사이의 말라위 남녀들을 한반도에 있는 공장들과 농장들에 보내는 것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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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나리오 작성시간 13.05.31 이명박이 퇴임 직전...올 2월달에... 아프리카 말라위 노동자 10만명을 국내 기업에 고용하기로 협정을 맺었다고 그려요......
이명박이 작년에...아프리카 여러 국가들을 순방하였는데...과연...아프리카 말라위 나라하고만 노동자 고용협정을 맺었을까 의혹이 짙어지는구먼...
그리고 고용협정으로 들어 온 외국 노동자외에도 유학생으로 위장한 외노자들이 도처에 너무 많이 깔려 있지요... -
작성자다문화선동 작성시간 13.05.31 보도조차 하지 않은 언론도 한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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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리 삼촌 베트남여자랑 결혼했어ㅠ 작성시간 13.05.31 미친 십센티들.. 제 정신들인가?
지금 있는 외노애들도 관리 못하면서 10만명 장난하나 이민이 답인가부다 돈도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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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중동 불매 작성시간 13.06.01 대다수의 국민들이, 양심을 돈에 버린탓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