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게시판

조선족 교회 파탄 시키죠.

작성자풍산개|작성시간13.06.02|조회수1,064 목록 댓글 2

조선족 떄문에 막노동 아르바이트 가면 일자리 부족하고

치안 나빠지고 중국 한달 월급 30만원 인데 한국 과 물가 는 비슷합니다.

 한국 오면 5~6배 많은 월급 받으면서

한국 욕 하고 있네요.

서울 조선족교회 '위명여권 사용자 사면 촉구' 기자회견
“하루아침에 가정이 파탄...”, 국민으로 인정받지 못한 조선족 동포 농성 펼쳐...
2013년 06월 01일 (토) 14:36:54김태우 인턴기자  gutmind@naver.com

  
▲ 이호형 목사가 ‘서울조선족교회’ 내에서 기자회견을 갖고있다. 서경석 목사는 13일째 단식을 하고 있는 중이다.(사진 가운데 이호형 목사, 아래 서경석 목사) ⓒ업코리아

29일 오후 3시 서울 조선족교회와 중국동포관련 단체 100여개는 70여명의 동포가 참석한 가운데  과거 위명여권을 사용했던 중국동포에 대한 사면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이호형 목사는 “올해 법무부가 일제히 위명여권 자진신고 기간에 사면을 받지 못했거나 신고를 하지 않은 동포를 본격적으로 적발해서 처벌하는 일이 벌어졌고, 하루아침에 가정이 파탄나고 중국으로 쫓겨가는 사람,  무국적자 등이 많이 생겼다”고 밝혔다.

또 이 목사는 2006년과 작년에 시행한 위명여권에 대한 사면 정책을 언급하면서 “‘(과거에) 위명여권을 사용한 모든 동포들을 사면해달라’고 우리 모든 동포단체들이 강력하게 요구했음에도 불구하고 법무부는 제한적인 지침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어떻게 보면 구제받은 사람은 소수에 지나지 않고 과반수가 넘어가는 동포들이 구제를 받지 못했다”고 전했다.

서경석 목사도 “그동안 (정부의) 두 번의 사면 과정이 있었는데, 그 과정에서 제외되는 사람들이 있어서 오늘날 우리가 다시 이렇게 투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구제받은 동포도 안전하지 못한 사면정책

  
▲ 농성장에서 억울함을 토로하며 말을 잇는 남대식 씨(80) (사진 오른쪽) ⓒ업코리아

이날 참석자 중 한명은 정부가 공표한 사면 조건에 따라 허가를 받고 재입국하여 자진신고를 했지만 오히려 구속을 당한 동생의 이야기를 하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현재 부천에 살고 있는 남대식 씨(80)는 중국에서 태어난 독립유공자 후손으로 현재 대한민국 국민이다. 그는 “해방 이후 중국에서 태어난 자신의 사촌 동생이 위명여권으로 한국에 왔었다”고 밝혔다.

그는 동생이 입국하고 나서 정부가 ‘위명여권으로 들어온 동포에 대해 중국으로 출국했다가 돌아오면 위명 여부를 사면해주겠다’는 소식을 접했다고 했다. 이에 남씨는 “사촌 동생에게 출국을 권고했고 (동생은) 실제로 7년 동안 중국에 있다가 온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동생에게 1년 전에 한국 국적을 취득하라는 통지가 와서 한국 국적 취득 신청을 완료하자 조사과정에서 위명했다고 구속 시켰다”며 분통해했다.

남 씨는 “애초부터 정부에서 돌아오라고 여권을 허가하지 않을 것이지 왜 허락해놓고 구속을 하느냐”면서 “우리의 아픔을 대통령께 간곡히 부탁하여 전달해달라”고 말했다. 그의 사촌동생은 현재 화성 수용소에 두 달째 수감되어 있다고 했다.

  ▶위명여권 사면의 필요성
 

  
▲ “중국동포 자유왕래, 자유지역, 위명 여권자 사면을 보장하라”고 외치고 있는 동포들 ⓒ업코리아

이날 서 목사는 위명여권을 왜 용서하는지에 대해 “지금은 한국의 인구가 감소하고 있는데 해외동포(조선족 동포)들을 한국에 들어오게 하여 기꺼이 살게해서 우리 국력을 유지해야한다”고 하면서 중국과 사업에서 통역 인력으로 중국 동포들이 필요함을 말했다.

또 그는 “동포들이 불쌍하니까 돕자는 차원이 아니라 국익을 위해서 마땅히 이 사람들을 돌보고 껴안아야 한다”고 재차 강조하면서 “위명여권의 문제를 사면하는 일은 그 과정에서의 하나의 작은 문제”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서 목사는 “또 다른 투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이번 과정에서는 예외없이 모든 사람들이 사면될 수 있도록 바라고, 오늘 이 자리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한사람도 제외되지 않도록 우리가 총력을 다할 것을 같이 다짐했으면 좋겠다”며 의지를 표명했다.

조선족교회 서경석 목사는 기자회견이 끝난 뒤에도 ‘위명여권 사용 동포 일괄 구제’를 촉구하며5월 19일부터 시작한 13일째 단식을 계속했다. 우리 동포들도 5월 27일부터 조선족교회에서24시간 내내하던 농성을 이어나갔다.

서경석 목사는 이번 문제로 지난 5월 5일부터 한중사랑교회 서영희 목사, 중국동포 교회 김해성 목사 등과 함께 4주 동안 서울 구로구 구로리 공원 앞에서 집회를 열었는데 이 기간동안 모두 약3000명의 동포들이 집회에 참석했었다.

업코리아 김태우 인턴기자

http://www.upkorea.net/news/articleView.html?idxno=25995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월하 | 작성시간 13.06.02 이조선족들이 더 욱 골치덩어리 입니다..외국인들중에...
    찬동인하는 인간들은 조선족도 한민족 이라니 하면서 떠드니까
  • 작성자불체자추방 | 작성시간 13.06.02 조선족은 불리하면 언제든지 배신할 족속입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