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도 결혼이민 여성만을 위한 정책보다 가족 전반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이 동반됐을 때 다문화가정이 더 튼튼하게 정착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결혼 이주 여성만을 위한 제도나 프로그램뿐 아니라, 이주여성 주변의 시부모나 남편, 자식을 위한 정책도 중요하다는 것이다. 지금까지의 다문화 정책은 주로 결혼 이민자들의 의사소통 지원, 직업 교육 등 이주여성의 정착 지원과 관련한 내용이 중심이 됐다.
전북 김제 다문화지원센터 김은강 센터장은 "다문화가정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결혼이민자 당사자의 문제만이 아닌 그 가족을 포괄한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직업이 없는 남편을 위한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고부 갈등 같은 가정 문제가 있을 때 시어머니나 남편, 또는 가족 전체가 참가하는 상담 프로그램 등으로 확대해가야 한다"고 말했다.
장경섭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는 "농촌의 경우 지역별 다문화가족센터에서 가정방문을 늘리는 등 이제는 각 가족의 개별적인 문제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다문화가정 아동의 성장에 맞춘 정책을 도입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한국다문화가족 지원연대 정동주 사무처장은 "다문화가정 아동들이 곧 청소년·성인기에 접어드는데 이들에게 입시 및 취업 정보 제공, 스트레스 상담 등 구체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가족의 토대가 흔들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여러 방향에서 정책을 펼쳐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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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제의 핵심은 한가구당 66만원인데 실제로 받은 다문화 가정은
거의 없다시피 하고 실제로 지원받을려고 해도 극빈층 조건정도는
갖추어야 그나마 생색내기식으로 지원해줄까 아예 가장은 직업을
구하지 말라고 종용하는 꼴임
저 돈이 어디로 사라졌냐 하면 결혼이민자 대상으로 하는 사회통합교육
이나 각종교육비 명목으로 한국강사들 윌급주고 보너스주고
해외여행 보내주고 전부 중간에서 처묵처묵 하는데
마치 돈을 준것처럼 이야기 해서 여론을 호도하는 꼬라지좀 보소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EastAsia&wr_id=58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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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유럽의 주요국가들이 이렇게 다문화정책 실패를 선언할까요?
뒤늦게 다문화에 미친 한국은 마치 늦게 배운 도둑질 날세는줄 모르는 꼴입니다
유럽의회도 "다문화주의 실패론" 동의 (2011.02.17)...............기사원문보기/클릭
사르코지 프랑스대통령 "다문화정책실패선언" (2011.02.11)...................기사원문보기/클릭
캐머런 英총리 “다문화주의 정책은 실패”했다 (2011.02.06).............기사원문보기/클릭
독일총리 메르켈 "독일은 다문화사회 구축에 완전히 실패했다 (2010.10.17).......기사원문보기/클릭
지금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좀 챙겨봅시다 한국인들여
+다문화는 후진국에서 값싼인력 대량으로 끌어들이려는 자본의 논리입니다
다문화정책반대 : http://cafe.daum.net/daculture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