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국방부, 다문화 장병 1000명시대 무관심”

작성자아름| 작성시간14.10.17| 조회수135| 댓글 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아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0.17 저 다문화병사들이 우리국방에 도움이될까 ?
    아니면 골치덩어리가 될까요 ?
  • 작성자 0226 작성시간14.10.17 슬슬 밑밥던져 놓는 중.
    저들 중 자살자(타살자) 한명이라도 나와봐라. 인종차별금지법 통과시킬 절호의 기회가 되겠죠. 한명가지고는 안되고 그 한명으로 인해 부대원 수십명 정도가 죽거나 다쳐야지 도마위에 오르겠네요.
  • 작성자 막장 다문화 작성시간14.10.17 애국심이 없는데 국방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용병들이죠
    용병들은 적국에서 돈으로 매수하면 아군한테 총을 쏘는게 용병입니다
    프랑스도 용병들은 절대 자국 프랑스 영토전쟁에 참전시키지 않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merkava 작성시간14.10.18 검증된 사람들(일정기간 복무한 사람)에 한해서 프랑스 국적을 준다고 들었습니다. 외인부대 이런것은 실제 교전지역에 투입하니까요. 그런데 교전지역에 투입된다는 것치고는 월급이 형편없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막장 다문화 작성시간14.10.18 merkava 프랑스 용병들은 아프리카나 태평양, 서인도제도에 있는 프랑스 식민지에 파병됩니다. (뉴칼레도니아, 알제리, 세네갈, 마르티네스 제도, 프랑스령 기니)
    프랑스 자국에는 용병이 주둔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프랑스도 용병을 믿지 못하는겁니다. 그래서 본토 전쟁엔 용병을 못씁니다
    용병들은 적국에서 돈으로 매수하면 바로 아군에 총을 쏘기 때문이죠
    어차피 돈벌러 온 애들이 용병이기 때문에 급여가 높은쪽 국가로 이동하게 되는거죠
  • 답댓글 작성자 merkava 작성시간14.10.18 막장 다문화 유럽역사를 보면 그들은 국가의 상비군 보다는 용병들 위주로 전쟁을 하던 국가이기에 우리의 관점으로는 이해못할 사람은 많을거 같습니다. 어떻게 되었든 전쟁사보면 용병은 상황이 불리해지면 오히려 총부리를 거꾸로 돌리니 믿을만한 존재들은 아닙니다. 국가를 지킨다는 의도자체가 국가를 지켜야 내가족 내재산을 보호한다는 명분이 없는 용병과 비슷한 이들은 믿지 못하는 것은 당연한거 같습니다. 최근 is문제만 보아도 정부군보다는 지킬게 있는 민병대가 더 잘싸우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작성자 修羅玄龍 작성시간14.10.18 다문화병사 아주 개떡 같은 소리 입니다. 나라 팔아먹는 놈들입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