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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merkava 작성시간14.10.18 막장 다문화 유럽역사를 보면 그들은 국가의 상비군 보다는 용병들 위주로 전쟁을 하던 국가이기에 우리의 관점으로는 이해못할 사람은 많을거 같습니다. 어떻게 되었든 전쟁사보면 용병은 상황이 불리해지면 오히려 총부리를 거꾸로 돌리니 믿을만한 존재들은 아닙니다. 국가를 지킨다는 의도자체가 국가를 지켜야 내가족 내재산을 보호한다는 명분이 없는 용병과 비슷한 이들은 믿지 못하는 것은 당연한거 같습니다. 최근 is문제만 보아도 정부군보다는 지킬게 있는 민병대가 더 잘싸우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