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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독사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7.10 허구한 날 바람 잘 날 없는 미국이다. 총기 사건이 끊이질 않는다. 몇 해전에는 휴대폰
스트리밍 실시간으로 사람 쏴 죽이는 사건도 있었다. 뭐 한 두 건도 아니고 답이 안 나온다.
암튼 저 지나가는 행인들은 뭔 재수가 없어서 저런 끔찍한 일을 그날에 당할 줄이나 알았을까?
얼마나 기가 막히는 일이 아닌가? 전쟁터도 아니고 길 가다가 뜬금없이 저런 일로 세상을 등지고
정말 뭐라 할 말이 없다. 대한민국처럼 안전한 나라는 입 아프도록 말하지만 크게 느끼질 못하는 것
같다. 원래 이 나라는 평온했으니.. 그러나 앞으로 이 나라는 어떻게 변할지 그 누구도 장담 못할 것
같다. 대한민국에서 외국인 범죄에 대해서는 암묵적이고 제한적 보도로 인해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더러 있다는 사실이 외국인 범죄 심각성을 은폐적으로 낮추게 할 뿐이라 생각한다. 하여튼 또 저기서
사건 일으킨 주범의 인종이 미국에서 그렇게 문제가 되는 부분이다. 사건들이 벌어지면 인종적인
시점에서 항상 피해자와 가해자 입장이 뒤바뀌면 인종 차별이니 하면서 단체적으로 행동하는 모습들이
참 모순이 아닐 수가 없다. 미국과 같은 이민자 사회에서 이중적인 잣대가 절실하게 드러나는 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