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0&articleId=641367
위 링크에 대한 답글입니다.
제가 작성한 것은 아니고, 지나가던 어느 분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전 한 것이 별로 없지만,
아름님, 무적한류, UUUU님 그리고 여기서 활동하고 잇는 분들 때문에
이 다문화/외국인 사태를 정확하게 인지하기 시작하는 분들이 늘어나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언제나 모두 수고가 많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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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수치로만 두고 봐도 날로 급증하고 있는것이 외국인 범죄인데
통계로 계산되지 않은 건들까지 합하면 얼마나 더 심각할까요?
지금 본인한테 별다른 피해가 없으니까
마치 인권운동가인냥 멋있는척을 하시는데
외국인 노동자들한테 단체로 구타를 당해봐야 정신을 차립니까?
엄마 누나 여동생 여자친구 마누라가 외국인 노동자들한테
단체로 험한꼴을 당해봐야 정신을 차립니까?
아버지가 외국인 노동자한테 맞아봐야 정신을 차립니까?
일반적으로 동남아에서 온 외국인들은 유럽이나 북미에서 온 외국인들이랑은 체류의 성격이 다릅니다.
동남아인들는 살기위해서 온것이고
유러피안 북미인들은 커리어를 쌓기 위해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부 저질 영어강사들도 있긴하지만
동남아에서 온사람들은 커리어를 쌓기위해 오는경우는 거의 없다 봅니다.
체류하는 성격이 다른데 행동이 같을 수 있을까요?
근본적으로 질이 다릅니다.
진정한 다문화인 북미에서도 흑인갱들보다 더 무서운 갱이 베트남, 필리핀 계통의 갱들입니다.
왜냐면 대부분 흑인들보다 더 뒤가 없는 막장인생들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대부분의 외국인 노동자들과 같은 위치에 있죠
그리고 경찰들도 괜히 흑인을 포함한 동남아인들을 이유없이 수색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물론 이것이 인권적 문제가 있긴하지만 현실적으로 그럴 수 밖에 없습니다.
평소에 실제로 범죄행위를 많이 하는 인종이기 때문입니다.
흑인교수들도 일차적으로 흑인의 행동에 문제가 있다는것을 감지하고
경찰을 비난하기 전에 흑인 자신들의 개선할 점을 말합니다.
만약 한국에 거주는 외국인 노동자의 인식이 좋지 못하며 범죄를 일으킨다면
고쳐야 할쪽은 외국인 노동자들이지
대한민국 국민이 참아줄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만일 외국인 노동자들의 행동에 개선의 여지가 없다면
추방시켜버리는것은 국가로써 정당한 행위에 속합니다.
국가는 기본적으로 자국민을 보호할 의무가 있습니다.
외국인 보호를 자국민 보호보다 더 중요시 여기는 나라는 없습니다.
자국민이 살기 좋은 터전을 닦아놓고
자국민의 인권을 일단 보호해주고 나서
외국인의 인권을 보호하는것이 논리적이며 정당하다고 보는데
지금 글쓴이는 아니신가보네요?
좁은 안목으로
마치 대단한 인권운동가이냥 멋있는척하지마시고
주위사람들한테나 잘하세요.
다시말하지만
외국인 노동자들한테 단체로 구타를 당해봐야 정신을 차립니까?
엄마 누나 여동생 여자친구 마누라가 외국인 노동자들한테
단체로 험한꼴을 당해봐야 정신을 차립니까?
아버지가 외국인 노동자한테 맞아봐야 정신을 차립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