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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다문화

금수저물고 태어난게 아니라면 외노자, 불체자, 난민 불쌍하다고 말할 자격 없습니다.

작성자아기돼지|작성시간16.12.12|조회수213 목록 댓글 13

요즘에는 다문화 반대로 분위기가 많이 그렇게 되었지만, 수년전까지만 해도 자기 주제도 모르고 불체자 불쌍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물론 외노자 등이 불쌍하다고 말하는건 표현의 자유가 있는 대한민국에서는 개인의 자유입니다.

하지만 이런 말을 하기 위해서는 자격이 필요합니다.

골프(억대회원권 18홀 정규코스. 퍼블릭x), 승마, 요트, 펜싱, 하키 등과 같은 것들을 여유롭게 즐길수 있는 경제력이 확보되어 있어야 외노자 등이 불쌍하다고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이는 중산층 이상은 되어야 가능한 것이죠.


왜 이런말이 나오냐면 우리나라에서 월소득 100만원이 그들 나라에 가면 월소득 3000만원 이상은 되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는 다들 아시겠지만 우리나라에서 벌어들인 돈이 자국으로 가면 환율차로 뻥튀기가 되기 때문이죠.

실제로 자국으로 돌아가서 대궐같은 집지어 살고있는 외노자 출신들도 많구요.


저도 요즘에는 다문화 찬성하는 사람들에게 이런 경제문제로 공격하니 반박을 못하는거 같더군요..

즉 다문화 찬성하는 사람들도 자기 주제도 모르고 외노자 불쌍하다고 말했던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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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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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서울]바로그놈 | 작성시간 16.12.12 외노자들 마구 들여와
    영세한 자국민들은 집도 구하지 못해,
    닭장에서 살게되면,
    그 비열한 놈들은 눈하나 깜짝하지 않고,
    월세를 더 올려 돈 더 받아 먹을러 할 것입니다.
    자신이 좀 살게 되었다고, 외노자 불쌍할 자격이 있다고 착걱하는 것들은 때려잡아야지요.
  • 답댓글 작성자아기돼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12.12 이미 강남쪽에 중국인들이 부동산 마구 사들이고 있는데 소득 어느정도 되는 세입자들이 중국인 임대인들의 갑질에 시달릴 날이 올듯요.
  • 작성자황금시대 | 작성시간 16.12.12 원래 어중간한 사람들 중에서 을의 위치에서 평소 열등의식, 피해의식을 가지고 있다가, 자신보다 못한 사람들을 불쌍하게 대해주면서 묘한 우월감을 보상받으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다문화쟁이들이 주로 그런 부류죠. 갑은 아니지만, 갑이 되고픈 욕망과 위선의 투영인 셈입니다. 그러니 문제가 발생하면 책임감 자체가 없습니다. 지생각으론, 지가 갑이니깐요.
  • 답댓글 작성자아기돼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12.12 피해 발생하면 다문화쟁이들한테 구상권 청구하도록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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