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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제주도에서 벌어질일,,

작성자데쓰페로|작성시간18.06.18|조회수232 목록 댓글 4

3남2녀의 아버지라고 밝힌 아델씨는 "가족들은 도시에서 많이 떨어진 곳에 머물게했다. 하지만 그곳도 안전하진 않다"며 "하루빨리 돈을 벌어 가족들을 한국으로 데려오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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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예멘 난민이 500명 수준이지만 이들이 가족들을 끌고 들어오는 순간 순식간에 2-3천명 수준이 될겁니다 


안받아 들일수 없죠,,가족 상봉권을 내세우는데 어떻게 막아요,,인권팔이들이 난리칠건데..


그럼 제주도에는 그들만의 게토가  형성 됩니다,,이슬람 마을이 생기는거죠 한국법을 정면으로 거부하고 오로지 이슬람 율법 샤리아 이슬람 율법만을 

적용하는 그들만의 게토가 생기는거죠,,


그리고 그들은 제주도 점령군이라 자처하며 테러와 독립전쟁 일으키겠죠,,아마 LS 조직에서도 무장투쟁 부추키고 무기지원 하겠죠,


예전의 제주도 4.3 사태와는 비교도 안될 살육전이 벌어질겁니다,,제주도민들은 다 육지로 피난 하겠죠,,


그럼 제주도는 자연스레 그들의  왕국이 됩니다,,ㅋㅋㅋ


최근 동북아에서 이슬람 사원이 가장 많은 나라가 단연코 한국입니다 이슬람 원리주의자인 나라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지원 해주기 떄문이죠  사원에 오는 랍비들도 아주 골수 이슬람 원리주의자인  이맘들입니다,


이제 한국은 원리주의자와 언제 전쟁이 터지느냐 시한폭탄이 초시계처럼 움직일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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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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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스피치 | 작성시간 18.06.18 그렇지않아도 제주도 사람들이 불법체류자 포함해서 중국인이 최근 급증해서 각종 문제가 발생하는것 때문에 불만이 많았다고 들었는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제주도에서 난민이랑 중국인 불체자가 패싸움 벌이는 막장 상황이 벌어지겠죠.
    그나마 이번 난민 건으로 사람들이 다문화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고 서명운동 등 행동하기 시작한건 다행이군요.
  • 작성자아름 | 작성시간 18.06.18 난민이란 특징이 받아주면 점점 더 몰려온다는 겁니다 .... 독일이 백만 난민을 받아들여도 문제 해결은 고사하고 더더욱 몰려올뿐 절대로 난민문제 해결은 불가합니다
  • 작성자frefosse | 작성시간 18.06.19 본문 중에 틀리게 쓰신 단어가 있네요. 랍비가 아니라 이맘입니다.
    랍비는 이슬람이 아닌 유대교 성직자를 뜻합니다. 이슬람 교에서 예배를 주관하는 자는 이맘입니다.
  • 작성자레존 | 작성시간 18.06.19 다문화를 지지하는사람들은 해당일에 종사하거나 관계되는일을 하는 사람들로서(공무원,방송국종사자,민간인등) 자기들 밥줄이 걸린일이라 무조건적으로 다문화를 지지하게됩니다 이런사람들이 인터넷이나 기타매체를 통해서 다문화를 지지하는게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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