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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 복이와요

경상도 고부 대화 .

작성자매봉(서울)|작성시간26.06.17|조회수5 목록 댓글 2

경상도 고부 대화
.
경상도가 고향인 고부가 있었다
일찍 일어난 시어머니
아들 걱정에 전화를 걸고
며느리 시 어머니 전화를 받는데,,,,
어머니 왈~~~~

에미냐?
일 났나?
며느리 : 네~~~~어무인교~~~~!!!
시어머니 : 애비는?



며느리 : 어무이~~~요
~~~애비 족구하러 갔습니더.

놀란 시어머니 : 야가 뭐라카노?
며느리 : 족구하러 갔다고요~~~~!!!
?
시어머니 : 지랄한다.
지꺼는 우째고
아침부터 X 구하러 갔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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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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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해리 (총무) | 작성시간 26.06.17 이그. ㅎㅎ
  • 답댓글 작성자매봉(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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