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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 복이와요

우 시장 부부

작성자매봉(서울)|작성시간26.06.23|조회수3 목록 댓글 0

 

부부가 가축 전시장에 갔다.

첫 황소의 안내문에는 "지난해 교미 50번"이라고 쓰여 있었다.

 

아내는 남편을 보고 "일년에 50번을 했대요.

당신도 배워요."라고 했다

 

다음 황소는 "지난해 65회 교미"로 적혀 있었다

또 아내는 남편을 보고 "한달에 다섯번도 더 되네요.

 

당신도 배워야 해요."라고 했다

마지막 황소에는 "지난 해 365번 교미"라고 적혀있었다.

 

여자는 입이 딱 벌어지며 "어머 ,하루 한번이네요.

당신은 정말 배워야 해요." 라고 했다

 

그러자 남편은 아내를 보고

" 어디 365일을 똑 같은 암소랑 하는지 가서 물어보고 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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