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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이야기

여기도 비가 새네 러키비키네

작성자최선웅|작성시간25.06.20|조회수154 목록 댓글 3

비가 많이 오면 호숫가도서관은 물이 샙니다. 
똑똑 떨어지는 물방울 아래에 버킷이나 큰 그릇을 둡니다.
사무실에 물이 샐까 걱정하는 사회사업가가 21세기 한국에도 살고 있답니다.

그런데, 얼마 전에 대전역에 갔다가 천장에서 물이 새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아 나만 그런 게 아니구나. 다 이렇게 살고 있구나 러키비키네. 
괜히 힘이 났습니다.


큰 비 오기 전에 도서관 옥상 막힌 배수구를 뚫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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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성수현 | 작성시간 25.06.21 물샘 공감대가 생깁니다 ㅎ.ㅎ
    세상은 넓고 물은 잘 샙니다🥲

    이번 장마가 추동을 무탈하게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김동찬(철암도서관) | 작성시간 25.06.24 최선웅 선생님의 해학 골계 위트 유머 덕분에
    비가 새도 좋습니다

    호숫가도서관 지하에 언제 물 차나, 물 푸러 가고 싶다...
    (그래도 안 차면 좋겠습니다 여름 장마에 무탈하기 바랍니다)
  • 작성자임은정 | 작성시간 25.06.28 대전역 스케일, 스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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