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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 면접 평가

작성자최선웅|작성시간26.06.16|조회수2 목록 댓글 0

제윤 - 모두다(안내팀할 때 같이 기다리면서 이야기를 했는데 그 자체가 좋았다)

시율 - 배수민(사회복지학과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도 있고 친절하게 대해주셨다. 친절하는 말투부터 아이들을 사랑하는 게 느껴졌다.)

서율 - 가효림(처음 만났을 때부터 선생님이 친절하게 대해주셨고 인정도 많으셔서 차대접할 때 약간의 실수가 있었는데 너그럽게 이해해주셨다.)

민채 - 배수민(일단 면접하면서 어색했는데 질문할 떄 무서웠는데 선생님이 친절하게 답해주시고 취미를 물어봤는데 길게 대답해주셨다. 사회복지를 배워보고 싶다고 하셔서 우리마을에 오시는게 좋을 것 같다.)

제민 - 임성훈(산책할 때 같이 걸었다.)

승아 - 모두다(모두들 다 친절하시고 잘해주셨다.)

유경 - 임성훈(무언가 재미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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