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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과 낭만

지하 상가에서 정현이랑 훈희랑 손 잡고

작성자최선웅|작성시간17.07.23|조회수92 목록 댓글 4

여자 동료 정현이가 잘 지내주어 고마워요.

부끄러움 많이 타는 정현이.

정현이한테 정이 가요.


사람 많은 지하 상가에서 훈희랑 양 쪽에서 정현이 손을 잡고 팔을 흔들며 걸었어요.

정현이가 손 좀 놓으라고 놓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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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임은정 | 작성시간 17.07.23 왜 제가 다 부끄럽죠 ㅎㅎㅎㅎ
    정현샘 화이팅
  • 작성자이훈희 | 작성시간 17.07.23 다음에 한 번 더 하면 좋겠어요 선생님^^
  • 작성자김정현 | 작성시간 17.07.23 .......
  • 작성자오광환 | 작성시간 17.07.23 저에게도 기회를 주세요.
    정현이 손잡고 걸을 수 있는 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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