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임성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8 나에게 어떤 장점이 있는지, 무엇을 준비하면 좋을지, 긴장하며 갈팡질팡하던 나를 도와주던 동걸이의 따뜻한 행동들이 기억에 남네. 정말 동걸이의 주저하지 않고 언제든 도와주려고 하는 그 마음이 정말 고맙고 아직까지 그 마음들이 여운으로 남아, 내가 나아가는 길을 걸어가는 중 뒤에서 힘이부칠 때마다 밀어주는 기분이야.
이렇게 좋은 결과를 맞이할 수 있었던 건 준비할 수 있게 도와준 덕분이지요. 앞으로의 동걸이가 나아갈 그 길들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