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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추동 여름 단기사회사업 면접후기_임성훈

작성자임성훈| 작성시간26.06.15| 조회수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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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신모세 작성시간26.06.16 늘 섬세한 성훈 ~~ 응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임성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6 항상 든든한 모세형 고맙습니다 ㅎㅎ 모세형의 앞으로 있을 철암 활동도 응원합니다!!
  • 작성자 성수현 작성시간26.06.16 아이들과의 첫 만남! 얼마나 좋았을까요?
    설레고 떨리는 마음, 세밀한 시선이 느껴져요.

    여름 추동~ 부러워요 ㅎㅎ
    성훈 선생님 강해진 체력으로 보낼
    즐거운 추동생활을 응원할게요.
    아자아자!
  • 답댓글 작성자 임성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7 이렇게 저의 글에서 느껴지는 점들을 적어주시고 응원까지 남겨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수현 선생님 ㅎㅎ

    이번 여름 즐길 수 있도록 강해진 체력으로 뵙겠습니다!
  • 작성자 최선웅 작성시간26.06.17 죽지 마시고, 즐겁게 함께해요.
  • 답댓글 작성자 임성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7 매일매일 체력을 준비하는 시간이 때론 힘들지만, 그마저도 호숫가 마을의 아이들과 추억을 만들 과정이라 생각하니 웃음이 먼저납니다.

    죽기 살기로 준비하기보다, 이순간을 즐기는 마음으로 얼마나 즐거울지 기대하며 준비하겠습니다!
  • 작성자 한동걸 작성시간26.06.18 면접 전 소식을 전해주던 성훈이 형 모습이 생각나요. 면접 보기 전에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물어봐 주었어요. 떨리지만 설레어하던 성훈이 형의 모습을 기억해요.
    무사히 면접을 마무리한 것 같아 참 기뻐요. 응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임성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8 나에게 어떤 장점이 있는지, 무엇을 준비하면 좋을지, 긴장하며 갈팡질팡하던 나를 도와주던 동걸이의 따뜻한 행동들이 기억에 남네. 정말 동걸이의 주저하지 않고 언제든 도와주려고 하는 그 마음이 정말 고맙고 아직까지 그 마음들이 여운으로 남아, 내가 나아가는 길을 걸어가는 중 뒤에서 힘이부칠 때마다 밀어주는 기분이야.

    이렇게 좋은 결과를 맞이할 수 있었던 건 준비할 수 있게 도와준 덕분이지요. 앞으로의 동걸이가 나아갈 그 길들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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