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한해의 소원
한국의 어머니는 아이들이 밖에 나가면
남에게 지지말라고 가르친답니다.
일본의 어머니는 아이들이 밖에서
남에게 폐를 끼치지 말라고 가르친답니다.
미국의 어머니는 아이들이 밖에서
남을 도우라고 가르친답니다.
나를 돌아 봅니다.
오늘 우리의 현실을 보노라면
서로 지지 않으려고 남을 비판하고
내 생각과 다르면 정죄하고
자기에게만 유리하게 만들려고 합니다.
남을 인정하고
남을 배려하고
남을 존중하는
아름다운 풍토를 가꾸어 가는
한해가 되어갔으면 합니다.
2005년 2월 12일
한국의 어머니는 아이들이 밖에 나가면
남에게 지지말라고 가르친답니다.
일본의 어머니는 아이들이 밖에서
남에게 폐를 끼치지 말라고 가르친답니다.
미국의 어머니는 아이들이 밖에서
남을 도우라고 가르친답니다.
나를 돌아 봅니다.
오늘 우리의 현실을 보노라면
서로 지지 않으려고 남을 비판하고
내 생각과 다르면 정죄하고
자기에게만 유리하게 만들려고 합니다.
남을 인정하고
남을 배려하고
남을 존중하는
아름다운 풍토를 가꾸어 가는
한해가 되어갔으면 합니다.
2005년 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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