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보존사업단에서 세워놓았던 목제 방향표지가 넘어지고 없어진지 수년이 지났는데
보문산공원 숲길관리원 근무를 위해 지난 12일 구완동 어청골로 들어가는데 반가운 모습이 보여 한장 찍었다.
그리고 골짜기 깊숙히 숨어있는 가마터를 가보지 못한 분들을 위하여 덤으로 2장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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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전문화유산울림
문화재보존사업단에서 세워놓았던 목제 방향표지가 넘어지고 없어진지 수년이 지났는데
보문산공원 숲길관리원 근무를 위해 지난 12일 구완동 어청골로 들어가는데 반가운 모습이 보여 한장 찍었다.
그리고 골짜기 깊숙히 숨어있는 가마터를 가보지 못한 분들을 위하여 덤으로 2장 더!